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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커피 생산량 50% 감소”
2016.08.31 Wed 2,227

기사 요약

19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며 매일 22억5천만 잔의 커피가 소비되는 세계 커피산업이 특별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공급량 부족과 금액인상에 따른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결과가 제시됐다. 호주 뉴질랜드 공정무역(http://fairtrade.com.au/en-au)의 의뢰로 진행된 호주 시드니의 기후 연구소(The Climate Institute)가 최근 발간한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coffee>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세계 커피의 생산량이 50%까지 하락하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높은 온도가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끼쳐 생산력에도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커피 재배국가는 70개국으로 1억2500만 가구가 커피 재배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850만 가구가 생계수단으로 커피에 종사하는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지역은 1960년대 이래 섭씨 1도가 상승했고 강우량은 15% 감소했다. 콜롬비아는 2050년까지 섭씨 2.4도나 기온이 상승해 경작지의 60%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측됐다. 국가 수출의 33%를 커피에 의존하는 에티오피아는 2016년까지 섭씨 3.1도, 2090년까지 무려 섭씨 5도나 상승해 커피 재배지의 이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됐고 베트남도 2050년에는 경작지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소 CEO 존 코너(John Connor)는 커피애호가가 지원할 수 있는 단계를 세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 단계는 이같은 이슈나 공정무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 다음은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수 있게 농부나 커뮤니티를 돕거나 탄소 중립적인 브랜드만을 소비하는 것, 세 번째는 커피 회사와 정부에 탄소 중립적인 상품을 생산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 내용 다운로드 : http://goo.gl/xgo4oo    

19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며 매일 22억5천만 잔의 커피가 소비되는 세계 커피산업이 특별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공급량 부족과 금액인상에 따른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결과가 제시됐다. 호주 뉴질랜드 공정무역(http://fairtrade.com.au/en-au)의 의뢰로 진행된 호주 시드니의 기후 연구소(The Climate Institute)가 최근 발간한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coffee>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세계 커피의 생산량이 50%까지 하락하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높은 온도가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끼쳐 생산력에도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 A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to coffee 현재 커피 재배국가는 70개국으로 1억2500만 가구가 커피 재배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850만 가구가 생계수단으로 커피에 종사하는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지역은 1960년대 이래 섭씨 1도가 상승했고 강우량은 15% 감소했다. 콜롬비아는 2050년까지 섭씨 2.4도나 기온이 상승해 경작지의 60%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측됐다. 국가 수출의 33%를 커피에 의존하는 에티오피아는 2016년까지 섭씨 3.1도, 2090년까지 무려 섭씨 5도나 상승해 커피 재배지의 이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됐고 베트남도 2050년에는 경작지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A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to coffee A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to coffee A Brewing Storm: The climate change risks to coffee 연구소 CEO 존 코너(John Connor)는 커피애호가가 지원할 수 있는 단계를 세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 단계는 이같은 이슈나 공정무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 다음은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수 있게 농부나 커뮤니티를 돕거나 탄소 중립적인 브랜드만을 소비하는 것, 세 번째는 커피 회사와 정부에 탄소 중립적인 상품을 생산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 내용 다운로드 : http://goo.gl/xgo4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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