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V
닫기

ARTICLE NEWS
HOME  >  ARTICLE  >  NEWS

2018년 3월 첫째주 주간 커피 뉴스 - 기사문 주간커피뉴스
2018.03.02 Fri 1,505

기사 요약

한 주간의 커피 소식을 한눈에 보는 시간, 주간 커피 뉴스입니다. 길었던 추위도 끝이 보이고, 따뜻한 봄을 준비하는 3월이 되었네요. 그러면 이번 주 새로운 커피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볼까요?

한 주간의 커피 소식을 한눈에 보는 시간, 주간 커피 뉴스입니다.
길었던 추위도 끝이 보이고, 따뜻한 봄을 준비하는 3월이 되었네요.
그러면 이번 주 새로운 커피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볼까요?
 
초코파이 하우스 3호점이 오픈합니다. 판교와 강남에서 1, 2호점을 열었던 초코파이 하우스에서는 디저트 초코파이가 3주 연속으로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100% 카카오 버터로 만든 오리지날 초코파이부터 카카오, 카라멜솔트, 레드벨벳등 다양한 초코파이 디저트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디저트 초코파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삼일절을 맞아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렸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무궁화 디자인의 MD상품을 출시했고 탐앤탐스 매장에서는 포스기에 게양된 태극기를 촬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음료를 구매한 사람에게 무궁화 뱃지를 증정했었는데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애국심도 키우는 멋진 이벤트였던 거 같아요.
 
빙그레와 도토루가 신제품을 콜라보 합니다!
바나나 우유로 유명한 빙그레가 일본 최대의 커피브랜드 도토루와 함께 신제품 ‘도토루 컵 커피’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바닐라라떼, 카페라떼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부드러운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드셔보는 건 어떨까요?
 
밀리타에서 리퍼제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밀리타의 스테디셀러 커피머신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반품 제품들을 다시 판매하면서 최대 60%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2년 무상 A/S도 가능하다고 하니 홈카페를 원하는 커피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거 같아요.
 
한국맥널티에서 커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이 특허는 그린빈이 가지고 있는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물질을 인스턴트 커피에 결합 시키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 결합을 통해 커피 특성을 향상시키고 활성 성분도 극대화 시킨다고 하는데요. 그린커피빈의 인스턴트 커피 맛이 기대됩니다.
 
커피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10년 전에 비하면 약 7배 이상 성장했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아직 커피 선진국에 비하면 1인당 커피 소비량이 적은 편이라 하니 앞으로 얼마나 더 규모가 커질지 기대가 됩니다.
 
디저트카페 ‘몽상클레르’가 이촌에도 오픈한다고 합니다. 천 재 파티시에라 불리는 히로노부 셰프가 연 몽상클레르는 한국에서도 반얀트리 호텔점에서 처음 오픈하면서 그 인기를 이어갔었는데요. 이촌점에서는 다른 매장에선 없었던 신메뉴로 9종이 포함된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되어있다고 하니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방문하시는 거 어떨까요?
 
올림픽 기간동안 평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이었을까요?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평창 올림픽프라자지점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음료는 ‘핫 카페 라떼’라고 하네요.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경우에도 스팀밀크를 추가 주문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자판기 우유를 기억하시나요? 과거 자판기에서 마실 수 있었던 그 맛을 재현한 ‘매일우유 원컵’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SNS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매일우유 원컵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추운 겨울이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 주간커피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따뜻한 봄의 기운을 받아 3월을 즐겁게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소식으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꾹!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세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