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V
닫기

#커피머신

TV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커피 토크! 바리스타가 궁금해?

이번 영상에서는 바이림의 임종명 바리스타, 커피렉의 안재혁 바리스타와 함께 '바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1시간 가까이 나눈 '바리스타'에 대한 이야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월드커피배틀 공식 머신 스폰서 베제라와 함께하는 [커피토크! 바리스타가 궁금해?]

18.10.29

터치 한번으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FrankOne!

킥스타터에서 FrankOne이라는 스페셜티 커피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는 커피기구, Frank One이 등장했습니다!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원한다면!? 킥스타터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킥스타터 Frank One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edumana/frankone-the-first-one-touch-specialty-coffee-brew

18.09.19

커피머신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전설의 기술! '주간커피머신 청소법'

커피머신, 정말로 깨끗이 관리중이신가요? 주말마다 체크해줘야 하는 '주간커피머신청소' 필수적으로 해줘야, 커피맛도 좋아지고! 머신 수명도 길어지면서, 새것같은 품질을 지킨다고! 이거 필수체크 사항이다!

18.07.17

하루에 한번 꼭 해줘야 하는 커피머신청소법

커피를 뽑는다면 하루 한번 꼭 해야하는 것! 바로 '일일커피머신청소' 이것때문에 원하던 커피맛도 안나오고, 최악의 경우 고장도 날 수 있다고요?!! 이거 필수체크 사항이다!

18.05.29

자동으로 커피 추출레시피를 잡아주는 머신

그라인딩, 탬핑, 도징이 달라도, 알아서 감지해서 설정했던 레시피 맛으로 내려준다고? 그런게 진짜 있어? SCA 특집 머신돋보기 'Duvall FC-1 ESPRESSO MACHINE' 이 말대로라면 이건 레알 신기술 발견이다!

18.04.25

ARTICLE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카페를 오픈할 때, 알아야 할 에스프레소 머신 설치 가이드!

에스프레소 머신을 설치하는 일을 통해 경험을 쌓아온 Adam LeBlanc는 많은 매장에서 잘못 설치된 머신으로 인해 새로 구입해야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자주 봐왔다고 합니다. 그의 가이드에 따라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는 위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새로운 에스프레소 머신을 설치하는 일은 플러그를 꽂는 것만큼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저는 판매업자이면서 에스프레소 머신 기술자로 다년간 일해왔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것보다 많은 카페 오픈에 관여해왔는데요. 거의 대부분의 머신 설치 과정에서, 새로 다시 설치해야 하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훌륭한 기술자라면 현장을 점검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면서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할 문제에서 여러분들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카페에 가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에스프레소 머신을 선택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1. 에스프레소 머신은 어디에 설치해야 할까요? 이것은 간단히 결정할 수 없습니다. 머신의 위치는 작업 동선, 고객들의 동선, 고객들과의 대화와 인테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즉, 에스프레소 머신의 배치에 따라 카페의 성공과 실패가 갈릴 수 있습니다. 이는 과장이 아닙니다. 저는 작업 동선과 인체 공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De Mello Palheta Coffee Roasters의 Jordan Weisz씨에게 연락했는데요. 단순히 에스프레소 머신을 설치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머신을 가장 좋은 위치에 설치하기 위해 장소를 고민하는 것은 가치가 있는 고민입니다. 때로 머신을 옮기는 일은 마치 산을 옮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몇 센티 옮기는 일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먼저, 손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뒤쪽에 두어야만 하는 상황이어도 최대한 옆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해보세요. 가장 좋은 건 앞에 두는 것입니다. 커피를 추출하면서도 손님과 계속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높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카페에서 일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적절한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카페에서 일해본 적 없다면 주변의 경험자에게 물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90 ~ 105cm 정도의 높이가 적절할 것입니다. 자주 사용해야 할 다른 머신들은 얼마나 가까이 둘 수 있나요? 카푸치노를 준비하기 위해 몸을 비틀거나, 구부리거나 손을 뻗는 정도의 거리 정도에 자주 사용할 머신들을 둘 수 있다면 적절한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탬핑, 스티밍하고  고객들이 사용한 지저분해진 접시, 컵들을 놓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능하다면, 카운터 안의 남은 공간에 고객들이 보이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그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도, 전기 연결 확인 머신에 대한 보증 조건을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용하는 머신의 제조 업체는 해당 머신에게 필요한 물의 양과 전력량을 적어두었습니다. 나중에 수리를 맡겨야 할 때, 이 조건이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보증서에 내용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먼저, 물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먼저, 에스프레소 머신 안에 경수(Hard water)가 축적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또한 ph가 낮거나 염화물이 지나치게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염화물이 높거나 ph가 낮으면 에스프레소 머신의 부식을 야기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커피 맛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모든 카페의 수도 공급 상태는 조금씩 다를 것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의 카페 물에 대한 검사를 해야만 합니다. 간단한 카본 블록을 사용하는 방법부터 피더 카트리지를 이용한 정교한 검사 방법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제조 업체, 서비스 대리점에 연락해 물 검사에 대한 추천을 받아부세요. 또한 배수관을 비워두는 걸 잊지 마세요.  두 번째로, 우리는 전력 공급을 고려해야 합니다. 제조 업체마다 압력, 전압의 허용 오차가 조금씩 다르며 머신에 맞는 전력을 제공해야 보증 조건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야 합니다. 머신의 사양표에 표시된 범위 중간 값에 가깝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압기를 통해 그 중간 값을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몇십만 원 정도 할 것입니다. 또한 번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차단기 패널에 surge 억제기를 추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것은 에스프레소 머신뿐만 아니라 카페에 있는 모든 가전제품, 전화기, 알람 장치에도 중요한데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렴할 것입니다. 3. 모든 것을 함께 가져오기 이 부분이 내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고, 새로운 카페가 오픈하는 순간입니다. 또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실수가 발생하기도 하고, 갈등이 생기기도 하며,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할 때, 해당 지역의 규정과 맞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숙련된 건축가, 디자이너, 기타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경험과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그들에게 에스프레소 머신 기술자를 소개해주세요. 그러면 에스프레소 머신 설치에 필요 사항을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매장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설치되면 다음 사항을 점검해보세요. 1. 유틸리티 연결부(배출 허브 포함)가 에스프레소 머신의 1.5m 이내에 있나요? 2. 카운터가 에스프레소 머신을 지탱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한가요? 3. 카운터의 윗부분에 호스와 케이블이 통과할 만큼 충분히 큰 구멍이 있나요? 4. 냉각수 조절 시스템과 원격 펌프(사용하는 경우)를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나요? 6. 전원을 켜서 사용해보세요. 설치는 일반적으로 가격에 포함되지만 반품은 포함되지 않기에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외국에서의 에스프레소 머신 설치시 유의사항이었습니다. 카페 오픈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에스프레소 머신과 관련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의 머신 설치시 유의사항도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보실 수 있으니 꼭 클릭해주세요! ▶ 원문 기사 보기 :  https://www.perfectdailygrind.com/2018/05/a-guide-to-setting-up-the-espresso-machine-in-your-new-cafe/ ▶ 국내 커피머신 설치시 유의사항 : http://www.coffeetv.co.kr/article/article?sca=special&id=421

18.06.14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 4편

처음으로 소개할 커피 기구는 FELLOW사의 Stagg EKG입니다. Stage EKG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루 겸비해 많은 커피인들을 탕진하게 만든 푸어 오버 드립포트입니다! Stagg EKG는 물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건 기본이고 홀드 버튼을 사용하면 30분간 그 온도를 유지도 시켜주는데요. 브루잉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이라면 이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블루투스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시면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작 가능할 뿐만 아니라 원두의 종류, 원두 사용량, 물 사용량, 물의 온도들을 기록해서 과거의 레시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들을 잘 남기다 보면 자신만의 최고의 커피 레시피에 도달할 수 있겠죠? 기존에 출시했었던 FELLOW의 드리퍼와 더블월 카라페, 저울까지 있다면 홈 카페 준비 완료! 홈 카페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Stagg EKG! 현재 한국에서도 다양한 경로로 구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Stagg EKG 킥스타터 주소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fellow/stagg-ekg-the-electric-pour-over-kettle-for-coffee?ref=discovery%26%23160%3B 다음으로 소개할 커피 기구는 Illy사의 x1 anniversary입니다. Illy사의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탈리아의 건축가 Luca Trazzi가 감각적이고 실용적으로 디자인한 X1에 최근의 기술을 더 추가해 출시했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illy사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iperEspresso Capsule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2단 브루잉 과정을 통해 향이 가득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고 하네요.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무엇보다도 캡슐을 장착하는 방식이 에스프레소 머신의 포터 필터와 같아서 캡슐커피의 간편함과 고급 카페 커피를 마신다는 감성 모두를 잡아냈습니다. 이 덕분에 한국에서도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라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현재 구매 대행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ILLY 홈페이지, X1 상품 구매 페이지 :  https://www.illy.com/en-us/shop/machines/multi-beverage-machines/x1-anniversary-1935/coffee-machines-x1-1935-iperespresso-us-P-1.html 영국의 라떼세 부과 이후, 일회용 컵을 대신할 여러 아이디어 상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Sablier는 'Good bye paper cup.'라는 캠페인을 달고 등장한 휴대용 드립 커피 메이커입니다. 국내 유명 디자이너이신 김영세 디자이너께서 디자인한 이 텀블러는 모래시계라는 의미를 가진 불어 '샤블리에'라고 합니다. 커피를 내리고 마시는 과정이 모래시계와 닮아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드리퍼가 내장되어있어 뜨거운 물과 원두만 있으면 간편하게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Brewing position에서 커피를 내려주시고 뚜껑을 닫아 잠근 뒤, 되돌려 주시기만 하면 갓 내린 드립 커피로 가득 찬 텀블러가 된다고 하네요! 이 Sablier는 현재 킥스타터 진행 중이기 때문에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참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4월 5일에 홈페이지도 공식 오픈한다고 하니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다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 Sablier 킥스타터 주소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573087516/sablier-a-drip-coffee-maker-and-tumbler-in-one/description ▶ Sablier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abliercoffee.com/ 마지막으로 준비한 커피 기구는 Tubereka라는 커피 기구입니다. 이 커피 기구 역시 겉모습은 평범한 텀블러와 다를 바 없지만 일반적인 텀블러는 아닙니다! 뚜껑을 닫고 살며시 눌렀더니 물이 커피로 변해있는 신기한 모습! 어떤 원리로 가능한 걸까요? 이 텀블러는 마치 에어로프레소의 원리처럼 보이는데요. 커피를 넣고 결합한 후에 90초만 기다리고 압력을 가하면 커피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커피 파우더를 보관 할 수 있는 포드가 3개나 있어서 휴대성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드시는 분들께서는 이 부분이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Tubereka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 진행 중이며 곧 펀딩이 종료될 예정이라 합니다. 구매를 희망하신다면 서둘러야 할 것 같네요. 지금 구매 하신다면 18년 10월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며 한국 배송비는 7파운드 (약 1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 Tubereka 킥스타트 구매링크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58436988/pressure-brew-coffee-on-the-go-with-tubereka/description 이상으로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더 신기하고 유용한 커피 기구 정보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18.03.28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 3편

    처음으로 소개할 커피 기구는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Handpresso입니다. 눈에 띄는 장점 중에 하나는 ESE Pod가 호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ESE pod는 하드파드라고도 불리는데요. 국제규격이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ESE Pod를 사용하시면 원하시는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맛볼 수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기구라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미리 충전을 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수동으로 압력을 가해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휴대성이 강조된 상품이지만 잘 활용한다면 웬만한 에스프레소 머신이 부럽지 않은 퀄리티로 추출이 가능하다고 소문이 난 커피 기구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간단한 검색을 통해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립니다. ▶ Handpresso 홈페이지 : (http://www.handpresso.com/en/)   두 번째로 소개할 커피 기구는 커피 홀더가 있는 우산입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것 같은 커피 기구라 생각합니다. 한 손에는 우산 다른 한 손에 커피라도 들고 있다가 전화라도 오면 정말 손이 하나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사진처럼 편리한 커피 컵 홀더가 있어서 비 오는 날 걱정 없이 커피를 살 수 있습니다. 컵 홀더 우산은 2010년 미국에서 Good Design Awards에서 Best new designer를 수상했었다고 합니다. 색상도 다양하게 있다고 하니 커피를 사랑하시는 커피인이라면 한 번 구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K Design 홈페이지 : (http://www.ekdesign.co.kr)   영국의 Metro 신문사에서 선정한 '18년도 가정용 커피 머신 12대'에 선정된 커피 머신 PrimaDonna Elite Experience Bean to Cup입니다.   4.3인치의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블루투스 기술이 접목되어 사용의 편리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부 설정을 통해 자신만의 커피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의 커피뿐 아니라 프라프치노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Metro 사에 따르면 가격은 비교적 비싸지만 적절하게 맛있는 맞춤형의 음료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선정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1499 파운드로 한화로 약 225만 원 정도입니다. 아직 한국에선 공식 수입이 되지 않았고 해외에서만 구매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 드롱기 홈페이지 (http://www.delonghi.com/)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 생각은 나지만 커피 내리기는 너무 귀찮지 않나요? 일어나자마자 커피 한잔 마시면 바로 정신 차리고 출근이나 해야 할 일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게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커피 기구 'Barisieur'입니다.   자기 전에 알람을 맞춰두고 물과 커피를 준비해두면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신선한 커피를 내려주는 커피 기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 향을 맡으면서 일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알람시계 일체형 커피 메이커는 인디고고라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인디고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선 구매할 방법은 없고 해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셔야 합니다. 또한 자세한 Barisieu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커피T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커피TV Barisieur 기사 링크 (http://coffeetv.co.kr/?p=15219) ▶ 인디고고 구매 링크 (https://www.indiegogo.com/projects/the-barisieur-coffee-tea-alarm-clock-design#/)     이상으로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더 신기하고 유용한 커피 기구 정보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18.03.21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 2편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중에서 커피향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Scenty Presso는 커피 머신이면서 동시에 커피향을 방에 은은하게 퍼트리는 방향제 역할까지 겸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를 내린 후에 버튼을 통해 3단계의 향 조절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쓰레기로 취급되었던 커피찌꺼기가 방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향의 재료가 될 수 있다니, 친환경적인 아이디어에 박수를 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Scenty Presso는 실제로 만들어진 제품은 아니고 Red Dot Design Concept Award의 우승작입니다. 아직은 컨셉디자인만 나와있는 단계지만 실제로 출시된다고 하면 많은 커피 애호가들이 환호할 거라 생각합니다! ▶ Red Dot Award 홈페이지 : (http://www.red-dot.sg/kr/scenty-presso/) 장난감처럼 생긴 이 커피머신은 판매하는 상품이 아닌 직접 만드는 DIY 커피머신입니다! 필요한 재료는 글루건과 골판지 그리고 다양한 공구들이 필요한데요.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는 않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피머신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재밌는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닌텐도 스위치라는 게임기에서 골판지를 활용한 'LABO'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골판지를 활용한 DIY는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elta Hack의 유튜브 영상에서 만드는 과정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특히 DIY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에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참고영상 : Delta Hack (https://www.youtube.com/watch?v=1yIFN7ELbfQ) 커피 애호가라면 필수 아이템! 세 번째 커피 기구는 Kruve Sifter입니다. 킥스타터로 시작해서 상품화된 Kruve Sifter는 간단한 원리로 만들어졌지만 고가의 그라인더 부럽지 않은 정교함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1. 다양한 입자 크기의 필터를 끼우고 2. 커피를 넣고 흔들어주면 3. 각 입자별로 분리 완료! 이렇게 분리한 다양한 커피 입자들을 통해서 고급 그라인더의 프로파일을 재현할 수도 있고,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보면서 더 깊은 커피의 세계에 빠져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공식 수입원이 존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KRUVE 홈페이지 : (https://www.kruveinc.com) 마지막으로 소개할 커피기구는 Wacaco의 nanopresso입니다. Wacaco는 이전에도 Minipresso를 만든 적이 있었는데요. 새롭게 출시한 nanopresso는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상품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먼저, minipresso의 경우에는 커피 파우더용인 GR과 캡슐커피용 NS로 머신 자체를 따로 구매했어야만 했습니다. Nanopresso는 별도의 아답터를 통해서 커피 파우더와 캡슐 커피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대표적인 개선점은 청소 관련한 문제 입니다. 추출구가 분리가 되지 않았던 미니프레소와는 달리 나노프레소는 추출구를 분리해서 커피로 찌든 때들을 제거할 수 있어서 더욱 오래 청결한 커피맛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정식 수입되어 구매가 가능하며 해외 배송도 많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WACACO 홈페이지 : (https://www.wacaco.com/) 이상으로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더 신기하고 유용한 커피 기구 정보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사진출처> Scenty Presso (http://www.red-dot.sg/kr/scenty-presso/) Delta Hack (https://www.youtube.com/watch?v=1yIFN7ELbfQ), (https://www.youtube.com/watch?v=P3Bd3HUMkyU) Kruve Sifter (https://www.instagram.com/alternativebrewing) Nano Presso(https://www.wacaco.com/)

18.03.14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 1편

누구나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그날을 위한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 그 첫 시작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커피 도구는 4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한번 커피 기구들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첫 번째로 소개할 커피 도구는 제트엔진을 연상케 하는 Aviatore Veloce입니다. 실제로 이 커피 머신은 항공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실제 항공기의 부품들을 사용하여 만든 커피 머신 ‘Aviatore Veloce’ 모양뿐 아니라 디테일들까지도 실제 항공기의 제트엔진에서 따왔다니 기계를 좋아하는 남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상품인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터보 엔진 디자인으로 제작한 에스프레소 머신 ‘V12’ 이 제품을 만든 회사 superveloce는 이뿐만 아니라 자동차 터보 엔진을 모티브로 한 에스프레소 머신을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이 상품 역시 실제 모터 엔진의 소재로 만들었다고 하니 기계덕후들의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는 것 같네요. 아쉽게도 이 터보 엔진 커피 머신은 100대 한정 제작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명시되지 않고 문의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아마도 적은 금액은 아닐듯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www.superveloce.co/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QVARTA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한 ‘HEATLIE ‘ 우크라이나의 디자인 대행사 ‘QVARTA’에서 디자인한 HEATLIE입니다. 디자인만 봐도 구매 욕구가 생기지 않나요? 귀여운 사이즈에 동글동글하니 당장이라도 지갑을 열고 싶게 만드는데요. USB 연결로 항상 따뜻한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는 설계. 귀여운 디자인에 끝나지 않고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해 커피의 온도를 항상 뜨겁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커피를 내렸는데 바쁜 일 때문에 다 식은 커피를 마셔야만 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지 아시겠죠? 거기다가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까지! 특히, 커피 잔은 책상에 두는 경우가 많죠? 책상 주변 환경에 맞추어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요. 하지만 이 상품은 만들어진 상품도 만들어질 예정인 상품도 아닌 디자인 대행사에서 만든 가상의 상품입니다. 커피용품 제작업체에서 이 디자인을 보고 비슷한 상품을 만들어준다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 준비한 Ember Ceramic Mug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Heatlie은 디자인 상품이었지만 이 머그잔은 실제로 구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따뜻하게 유지만 시켜주는데가장 위대한 발명품?? 고급 온도 제어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저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사용자 취향에 맞추어 딱 알맞은 온도를 유지할 수있다는 점에서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원격으로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멀리서도 내가 원하는 온도로 맞출 수 있는 기능은 정말 유용한 것 같은데요. http://ember.com 에서 구입 가능한 이 상품의 가격은 79.95달러. 우리나라에서 구매 대행으로 구매 시 약 13만 원에서 27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있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맛있는 커피를 원하는 커피인 이라면 고민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소개할 커피 기구는 바로 nowpresso입니다. 이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의 특장점은 펌핑도 뜨거운 물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과 커피캡슐로 에스프레소를 내린다는 것입니다. 캡슐을 끼우고 물을 채운 뒤 버튼만 누르면 바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물 온도도 높일 수 있으니 굳이 뜨거운 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만 차가운 물을 사용할 경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nowpresso의 가격은 199달러! 한화로는 약 21만 원 정도입니다. 다만 한국에는 아직 구매 가능한 곳이 없기에 추가적으로 비용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https://nowpresso.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세상의 모든 커피 기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더 신기하고 유용한 커피 도구 정보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1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