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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절반크기의 스타벅스가 생긴다고?!
2017.12.05 Tue 1,073

기사 요약

블룸버그 통신은 오는 6일 스타벅스가 중국 상하이의 최대 명품거리인 난징시루에  348평짜리 ‘리저브 로스터리’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오는 6일 스타벅스가 중국 상하이의 최대 명품거리인 난징시루에  348평짜리 ‘리저브 로스터리’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은 축구 경기장 절반에 해당하는 크기로, 스타벅스 매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이 곳에서는 고급 커피를 로스팅 하고 추출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앱을 통해 직원들과 교류도 가능합니다. 스타벅스는 최근 매출 부진을 극복하고자 시장보다 중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중국에서 15시간마다 상점을 열고 있으며, 2021년 까지 본토에는 5,000개의 카페가 들어설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 10년 안에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벅스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중국 커피 시장을 연구해온  OC & C 전략 컨설턴트의 상하이 소재 파트너 인 잭 추앙 (Jack Chuang)은 "중국 소비자, 특히 젊은 세대들일수록 고품질의 독특한 제품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블룸버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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