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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아침, 향긋한 알람으로 시작
2016.05.30 Mon 1,087

기사 요약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 시끄럽게 울어대는 알람시계로 더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기계음이 울려대는 알람대신 향긋한 향기가 잠을 깨운다면 출근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해지지 않을까요? 1년 여전 소개돼 화제가 됐던 알람시계 일체형 커피메이커 바리씨엘(Barisieur)이 킥스타터 진행을 계기로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기사 보기 : New Arrival, 새로 출시된 다양한 커피기구들!!) 런던의 상품 디자이너 조쉬 레노프(Josh Renouf)가 고안한 바리씨엘은 잠자기 전에 재료를 준비해두면 일어나는 동시에 갓 끓인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본체에는 커피 원두와 설탕을 넣는 서랍과 우유를 넣는 시험관을 닮은 용기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레트로 디자인으로 진공관 오디오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다른 알람시계와는 달리 바리씨얼은 커피를 내립니다. 비커 속 물이 정해진 시간이 되면 끓게 되고 보글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방울로 변해 미리 담아 둔 커피 위로 떨어집니다. 천천히 스테인레스 필터를 통관한 커피 방울이 모여 한잔의 커피가 만들어집니다. 작은 잔에 담아둔 신선한 우유와 왼쪽 서랍의 설탕으로 달달한 라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2014년 처음 등장했던 제품의 경우 물을 담아 두는 비커에 쇠구슬이 있어 달그락 거리도록 했는데 이제 구슬은 사라진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킥스타터에 올라온 판매 가격은 200~230파운드(권장소매가 : 340파운드)로, 킥스타터 마감까지 26일이 남아있습니다. *Source : Alarm clock makes you fresh coffee for when your morning sucks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 시끄럽게 울어대는 알람시계로 더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기계음이 울려대는 알람대신 향긋한 향기가 잠을 깨운다면 출근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해지지 않을까요?

바리시엘3

1년 여전 소개돼 화제가 됐던 알람시계 일체형 커피메이커 바리씨엘(Barisieur)이 킥스타터 진행을 계기로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기사 보기 : New Arrival, 새로 출시된 다양한 커피기구들!!)

런던의 상품 디자이너 조쉬 레노프(Josh Renouf)가 고안한 바리씨엘은 잠자기 전에 재료를 준비해두면 일어나는 동시에 갓 끓인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본체에는 커피 원두와 설탕을 넣는 서랍과 우유를 넣는 시험관을 닮은 용기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레트로 디자인으로 진공관 오디오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untitled 바리씨엘-14 바리씨엘-13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다른 알람시계와는 달리 바리씨얼은 커피를 내립니다. 비커 속 물이 정해진 시간이 되면 끓게 되고 보글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방울로 변해 미리 담아 둔 커피 위로 떨어집니다. 천천히 스테인레스 필터를 통관한 커피 방울이 모여 한잔의 커피가 만들어집니다. 작은 잔에 담아둔 신선한 우유와 왼쪽 서랍의 설탕으로 달달한 라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2014년 처음 등장했던 제품의 경우 물을 담아 두는 비커에 쇠구슬이 있어 달그락 거리도록 했는데 이제 구슬은 사라진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킥스타터에 올라온 판매 가격은 200~230파운드(권장소매가 : 340파운드)로, 킥스타터 마감까지 26일이 남아있습니다.

*Source : Alarm clock makes you fresh coffee for when your morning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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