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V
닫기

#대만

TV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8월 셋째 주, 주간 커피 뉴스

오늘 첫 번째 소식은 카페베네 소식입니다. 지난 5월 기업회생인가를 받은 카페베네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3년 만에 기록한 흑자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일부 소규모 매장들에 머그컵과 식기세척기를 지원한 환경부, 1356억원이나 되는 커피를 마신 대만의 총통이야기, 글로벌 커피빈의 최대주주가 미래에셋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커피로 위험을 벗어난 11살 소녀의 이야기와 커피가 흑색종의 발병을 저지할 수 있다는 정보까지! 이외에도 꼭 알아야 할 커피 정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8.08.20

8월 첫째 주, 주간 커피 뉴스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컵 단속이 지난주 시작되었는데요! 아직은 카페와 고객들 모두 많이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스타벅스가 알리바바와 함께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중국 커피 시장의 경쟁이 정말 치열한가 봅니다. 이외에도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커피 빈, 캐나다 맥도날드에서 매장 관리자의 실수로 일어난 황당한 세제라떼 이슈!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카페풍경의 변화와 아이스아메리카노 vs 콜드브루, 뭐가 더 몸에 좋을까? 마지막으로, 대만에서 연구 중인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리튬이온 배터리 등! 많은 소식 가지고 왔으니까요! 몰랐던 커피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18.08.06

대만커피협회 회장 ‘Yi- Ling Wu’ 인터뷰

“대만 사람들에게 커피는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젊은이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문화와 커피를 결합시키곤 하죠. 커피시장이 더욱 다원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Yi- Ling Wu 대만커피협회 회장은 대만 커피시장의 미래를 밝게 전망했는데요. 아침 산책과 더불어 커피 한 잔을 꼭 즐긴다는 그들의 생활문화가 그 바탕이라고 하네요. 그녀가 바라보는 대만 카페·커피시장의 현재와 미래. 커피TV가 살짝 들어봤습니다.  

16.03.13

【People】 만남이 있는 월요일. 대만커피협회 회장 ‘Yi- Ling Wu’

“대만 사람들에게 커피는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젊은이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문화와 커피를 결합시키곤 하죠. 커피시장이 더욱 다원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Yi- Ling Wu 대만커피협회 회장은 대만 커피시장의 미래를 밝게 전망했는데요. 아침 산책과 더불어 커피 한 잔을 꼭 즐긴다는 그들의 생활문화가 그 바탕이라고 하네요. 그녀가 바라보는 대만 카페·커피시장의 현재와 미래. 커피TV가 살짝 들어봤습니다.

16.03.13

【People】 커피인 추천릴레이 26, 대만 바리스타 챔피언 Berg wu

“대회를 준비할 땐, 완벽을 가하기보단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얼마나 성실했는지 돌아본다. 스스로가 잘했다고 여겨질 때, 그땐 조금씩 발전하게 된다.” 2013~2015 대만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3연속으로 우승한 버그 우(#Berg_Wu). 그는‘Simple Kaffa’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한편, 원두 로스팅 납품과 커피관련 강의 진행, 6월에 있을 WBC 준비까지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요.????????그런 그에게서 3연속 대회 우승의 비결과 대만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특징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그럼, 나른~한 오후 잠이 확! 깰 만 한 그의 인터뷰!  함께 들어보실까요? ????

16.02.28

ARTICLE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2018년 8월 셋째 주, 주간 커피 뉴스 기사문

1. 카페베네, 3년만에 흑자전환   지난 5월 기업회생을 인가받은 카페베네가 지난 상반기 1억 23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이는 2015년 이후 3년 만에 처음있는 흑자라고 하는데요. 기업회생이 결정되기 이전인 1분기에는 약 3억 3000만원의 영업 손실이 있었지만 기업회생인가를 받은 2분기에 약 4억 5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카페베네 측은 과거처럼 무리한 가맹점 증대보다는 경영 효율화와 가맹점 매출활성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카페베네의 회복세를 보고 국내 커피 전문점 시장의 재편성을 예상하기도 하는데요. 카페베네의 정상화! 커피TV도 응원합니다!   2. 소규모 카페, 머그컵·식기세척기 지원   환경부가 ‘한국 전자제품 자원순환 공제조합’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에 참여한 소규모 커피전문점 1400여곳에 머그컵 2만여개와 식기세척기 74대를 지원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이디야커피 종로3가점에서 증정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디야커피와 빽다방의 가맹점중 20평 이하 소규모 매장 1331곳엔 머그컵을 지원하며 커피베이를 비롯한 7개 브랜드 가운데 각 본사가 신청한 매장 74곳에 식기세척기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한편 이와 별개로 이디야 커피 본사는 모든 가맹점에 약 9만개의 다회용 컵을 무상제공하기로 했는데요. 이런 지원사업이 좀 더 많아지고 범위도 넓어져서 관련 법안으로 혼란스러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대만 총통이 마신 커피, 1356억원   16일 미국 블룸버스 통신에 따르면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1356억 원짜리 커피를 마셨다고 합니다. 사실 커피 자체의 가격이 이렇게나 비싼 것은 아닌데요. 대만계 커피전문점인 85˚C 베이커리 카페가 LA에 잠시 들른 차이잉원 총통에게 커피 한 잔을 제공했고 이것이 중국의 불매운동으로 이어져 회사의 주가가 급락, 시가총액 1억 2000만 달러가 사라진 것입니다. 85˚C 베이커리는 전세계에 프랜차이즈를 두고 있으며 중국에도 628개의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일로 인해 중국내 배달서비스 앱들 에서도 입점이 취소된 상태라고 합니다.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악재가 아닐 수 없는데요. 현명하게 상황을 헤쳐 나오길 기대합니다.   4. 미래에셋 PE, 커피빈 매각   커피빈이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옵니다. 16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커피빈 본사 지분의 75%를 보유한 미래에셋PE 컨소시엄이 모건스탠리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회사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번 커피빈 매각에 따른 잠재 인수 후보들은 중국 커피시장 공략 가능성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사업철수를 발표한 이랜드 그룹 주도의 중국시장 진출 실패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커피빈의 매각 결과는 결정이 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美, 뜨거운 커피로 위험 벗어나... 지난 10일, 미국 미시간 주에서 한 열한 살 소녀가 끔찍한 일을 당할 뻔 했습니다. 친구들과 귀가 중이던 앨리슨 아이크호프는 터스콜라카운티 지역에서 성폭행범에게 머리를 잡힌 채 납치될 위험에 처했는데요. 순간 기지를 발휘한 친언니 로렌 아이크호프는 가지고 있던 뜨거운 커피를 납치범의 얼굴에 뿌렸고 앨리슨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납치범은 곧 경찰에게 붙잡혔으며 스스로 성폭행 미수를 인정 했는데요. 한편 캘리포니아의 한 콘도에서는 한 백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라틴계 직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후, 관련 내용을 녹음하려던 직원에게 뜨거운 커피를 뿌린 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커피를 사람을 향해 뿌리는 행위는 인정받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6. 커피, 피부암 위험 낮춰...   여름내 뜨거운 햇빛에 피부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자외선 차단제품은 필수인데요. 강력한 자외선은 심할 경우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예일대의 연구에 따르면 커피의 주 성분인 카페인은 피부암 생성을 이끄는 DNA 합성과 세포분열을 막기 때문에 치명적인 피부암인 흑색종 예방에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다한 카페인복용이 불러오는 악영향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하루 세잔까지! 건강한 커피생활 하세요!   이번 주 주간 커피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열대야가 물러난 것은 좋지만 덕분에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심한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꾹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18.08.22

시원함을 더해줄 세계여름음료 BEST 8

  (이미지 출처: goop) #01 스페인 - 오르차따(Horchata) 오르차따는 스페인에서만 나는 땅콩과 같은 덩이뿌리 식물 ‘츄파’로 만들어진다. 츄파의 뿌리 혹은 쌀을 주원료로 설탕이나 꿀, 향신료 등을 첨가한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아침햇살과 같은 쌀음료와 비슷한 맛이지만, 좀 더 진하고 고소하다.   (이미지 출처: govietnam) #02 베트남 - 쩨 (Che) 연유와 코코넛 액, 잘게 간 얼음 등을 베이스로 하고 콩, 녹두, 팥 등을 끓여 식힌 후 얼음과 섞어 만들어 먹는 음료이다. 젤리나 여러 열대 과일을 첨가하기도 하며, 다양한 재료에 따라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맛은 우리나라의 미숫가루와 비슷하며, 베트남 길거리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marinabaysands) #03 대만 - 버블티 (Bubble Tea) 처음 버블티가 나왔을 때는 각종 차(주로 홍차)와 우유로 만든 밀크티로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생과일즙 베이스나 청량 음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차 뿐만 아니라 스무디 형태로도 즐긴다. 버블티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음료와 타피오카 펄을 함께 빨아들여 입안에서 음미하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위키미디어) #04 터키 - 아이란(Ayran)   아이란은 터키식 요거트(양젖발효 요구르트)를 물에 희석후 소금을 첨가한 묽은 요구르트 이다. 첫 맛은 오래된 우유가 자연발효되어 덩어리졌을 때의 식감과 짠 맛을 느낄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를 섞거나, 허브 등으로 향을 내기도 한다.보통 아이란은 차갑게 마시며 몽글몽글한 거품이 올라가 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는 것을 좋아하는 터키인들은 손님이 방문했을 때, 집에서 직접 만든 아이란을 대접한다. (이미지 출처: 위키미디어) #05 태국 - 차옌(cha yen : 태국식 아이스티, 태국의 냉차음료) 차옌은 홍차를 우려낸 후 연유와 설탕, 얼음, 우유 등을 섞어만들며, 취향에 따라 각종 향신료를 가미하기도 한다. 차옌은 식당에서나 카페에서는 길이가 높은 잔에, 포장마차 등 길거리에서 판매될 때는 비닐봉투에 넣어준다. [비슷한 음료] 차담옌(Cha Dum Yen) : 연유를 넣지 않은 음료 차 마나우(Cha Manao) : 차담옌에 라입즙을 추가한 것으로 새콤한 맛이 난다.   (이미지 출처: 위키미디어) #06 브라질 - 카이피리냐(Caipirinha) 브라질의 국민 칵테일로 불리는 카이피리냐. 술에 라임을 넣어 만든 간단한 칵테일로, 카샤사(cachaça)와 설탕, 라임을 섞어 만든다. 톡 쏘는 향긋한 라임 향기가 여름철 마시기 제격이다.   (이미지 출처 : 중고나라 중고맨 블로그) #07 일본 - 카키고오리(かき氷) 카키고오리는 얼음을 작은 칼로 깎은 후 나무 수액이나 식물의 즙을 올려서 마시는 음료이다. 빨강색(딸기 맛), 노란색(레몬 맛), 황록색(메론 맛), 녹색(녹차 맛), 파란색(블루 하와이)등이 대표적이다. 뿌려진 시럽은 얼음과 섞어 먹지 않고 바깥쪽부터 떠서 먹는게 좋다. (이미지 출처 : yakuzenshop) #08 중국 - 쏸메이탕 (酸梅湯) 왕이 마셨던 음료라고 전해지는 쏸메이탕은 오매, 산사 열매, 풀푸레나무의 꽃, 감초 등의 재료로 만들어지는 중국 전통음료이다. 얼음을 넣어 차게 마시는 쏸메이탕은 차를 마시기 전이나 밥을 먹은 후에 즐기는 음료로, 더위를 식혀주고 가래와 기침을 멎게 해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참고자료] goop 위키미디어 위키트리 중고나라중고맨블로그 marinabaysands yakuzenshop  

17.06.01

[커피와 함께하는 여행] 커피에 소금을 뿌려먹는다고? 대만 타이페이

망고를 듬뿍 올려놓은 망고빙수? 파인애플이 들어간 펑리수? 먹거리도, 볼거리도 많은 대만은 USA Today가 선정한 세계 최고 커피도시 10곳 중 한 곳이자,  2016 WBC 챔피언인 버그우의 카페가 있는 곳입니다. 이번 여름  대만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대만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커피 한 잔 어떠세요? 오늘은 대만의 커피문화, 소금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실까요? #01 소금커피, 진짜 있는 음료에요? 음식에 설탕만 넣는 것보다 소금을 약간 넣었을 때 더 단맛이 나는 경우를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마찬가지로 커피에 소금을 넣으면, 단맛/고소한 맛을 두드러지게 해 쓴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만사람들이 파인애플이나 수박을 먹을 때 단 맛을 더 강하게 느끼기 위해 소금을 뿌려먹는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 2009년 한 카페에서 개발한 ‘소금커피’는 10년도 되지않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만에서만 맛볼 수 있는 Hot 음료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아메리카노 위에 소금을 살짝 섞은 크림을 얹은 소금커피는 처음엔 짭쪼름한 크림 맛이 나고, 다음에는 달콤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 소금커피, 맛있게 마시는 꿀팁! ➀ 소금커피는 거품에만 소금이 뿌려져있다. 빨대를 꽂아 먹거나 흔들어 먹지 말자.(소금맛이 나는 하얀 거품을 흔들어버리면 커피와 섞여 전체적으로 밍숭맹숭한 맛이 되버린다.) ➁ 나온 그대로 거품째 한입씩, 조심스럽게 먹으면 짭짤한 소금맛과 달달한 커피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다. ➂ 소금커피는 설탕양을 정해서 먹을 수 있다. (No Sugar 0%, Low Sugar 30%, Half Sugar 50%, Less Sugar 70%, Nomal 100%: 너무 짜게 먹는것보단, 'Half Sugar 50%' 정도를 추천한다. )   #03 대만사람들은 커피를 어떻게 즐길까? 대만은 커피 수입량과 커피 산업도 매년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트라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행과 커피 수요의 증가로 인해 커피시장 규모가 500억에 이르고, 최근 15년간 약 3배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대만사람들은 주로 프랜차이즈 카페를 많이 찾습니다. 또 우리나라와 다르게 카페에서 대만사람들의 식습관에 맞춰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을 골고루 판매합니다. (한 곳에서 식사 후 커피를 식후로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다면, 시험기간에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로 대부분의 카페들은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가장 많이 카페를 이용하는 연령대는 25세에서 35세의 직장인들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연령대가 높은 노인분들도 갈수록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과거 대만에 커피문화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 전통적인 방식의 블랜딩 커피를 주로 사용했지만, 이제는 단일국가의 원두를 사용하는곳이 늘고 있고,   ‘From Seed to Cup’으로 직접 산지에서 콩을 재배하고 수확해서 로스팅까지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04 메뉴를 주문할때는?  ➀한국어로 된 메뉴판이 있나요? 有沒有韓語菜單? (요에미요 한위차이딴?) ➁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受歡迎的菜單是什麼 ? (소우환잉더 차이딴쓰 선머?) ➂추천해주세요.                      請推薦 (칭 투이준) ➃맛있어요.                            好吃 (하오츠) ➄영수증 주세요.                     請給我發票 (칭 게이 워 파표)   #05 국내에서 소금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   - 브라운 홀릭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5) - 315 타이완카페(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7 1층) #06 가볼만한 대만 스페셜티 카페 -Fika Fika Café (No. 28, Section 1, Bade Rd, Zhongzheng District, Taipei City) -GaBee(No. 21, Lane 113, Section 3, Minsheng E Rd,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Coffee Sweet (No.3, Alley 20, Lane 33, Sec 1, Zhongshan North Rd, Taipei City) -The Lobby of Simple Kaffa (No. 48, Lane 177, Section 1, Dunhua S Rd,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07 함께 읽기 좋은 글 타이페이 스페셜티 카페, 완전정복 Part 1 타이페이 스페셜티 카페, 완전정복 Part2  대만 커피 문화를 느긋하게, 노멀 카페 가이드_1 대만 커피 문화를 느긋하게, 노멀 카페 가이드_2   [참고자료] 타이베이무역관(대만) - KOTRA 85도 커피 공식 홈페이지   커피인 추천릴레이 26, 대만 바리스타 챔피언 Berg wu

17.05.19

[2016 COFFEE TV AWARDS] 올 한해를 빛낸 기사

1위 2016 WORLD COFFEE BATTLE 커피TV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월드커피배틀! 올해도 역시 많은 관심을 끌었다.서울 카페쇼(11/10~13) 기간 동안 열린 올해 대회에는, 전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월드라떼아트배틀(WLAB), 월드커피아로마배틀(WCAB)은 물론, 올해 처음 시작된 월드시그니처배틀(WSB) 등 총 3개 대회가 열려 열띤 호응을 받았다. 2016 월드라떼아트배틀 챔피언 ‘이해경’ [다시보기 : coffeetv.co.kr/?p=21550]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월드라떼아트배틀.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년(5개국 187명)보다 더 다양한 국가(11개국 143명)의 선수들이 참가,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높혔다. 또한 16강전에는 2016 WLAC 파이널리스트 3명이 참가해, 국내 선수들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수준높은 외국 선수들과의 경기 경험을 안겨줬다.  대회 운영에서도 사전 모집된 관중 평가단의 폭넓은 참여와 테크니컬 심사위원의 도입 등, 보다 엄격하고 다양한 심사가 이뤄졌다. 치열한 경쟁끝에 결승전에 오른 2016 WLAC 챔피언 엄성진 선수를 꺾은 것은 순록 창작패턴을 선보인 이해경 바리스타로, 올해 월드커피배틀 우승자가 모두 여성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2016 월드시그니처배틀 챔피언 ‘고은미’ [다시보기 : coffeetv.co.kr/?p=21537] 올해 처음 시작된 월드시그니처배틀은 카페 음료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고, 독창적인 음료에 도전하는 창의적인 바리스타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엄선된 8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으며, 에티오피아산 원두와 얼그레이시럽, 카카오 우유를 사용하여 만든 ‘모카다이닝’을 선보인 고은미 선수가 월드시그니처배틀의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2016 월드커피아로마배틀 챔피언 ‘장선미’ [다시보기 : coffeetv.co.kr/?p=21737] 지난 2015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월드커피아로마배틀은 국내외 커피시장의 성장과 함께 커피애호가들의 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커피의 숨겨진 향을 찾아 바리스타, 로스터, 소비자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제한시간 5분 동안 가장 많은 아로마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장선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 ‘한국인들은 커피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해 1천명이 넘는 응답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커피에 대한 인식을 확인했던 ‘2015 대한민국 커피백서’! 올해도 온라인(11/8~11/15) / 오프라인(11/10~13)에서 일반인,바리스타,커피기업 등 총 2천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했으며, 이를 정리한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가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보였다.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①] 소비자, 커피 맛에 눈뜨다 [다시보기 : coffeetv.co.kr/?p=22470] 올해 커피백서에서는 커피 섭취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커피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이었다. 아메리카노 외에도 브루잉 커피나 콜드브루 등 다양한 맛의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하루 커피값으로 6천원 이상 지출한다는 응답도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②] 홈 카페, 더 높은곳으로 날다 [다시보기 : coffeetv.co.kr/?p=22537] 몇몇 커피 애호가의 취미로만 여겨졌던 홈카페는 일상 속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캡슐커피 머신으로 에스프레소를 내리거나, 핸드밀로 직접 원두를 갈아 드립 커피를 내려 마신다는 응답이 전년보다 높아졌다.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③] 제자리 걸음 중인 바리스타 [다시보기 : coffeetv.co.kr/?p=22445] 2016년 설문결과 작년에 비해 바리스타의 근무여건은 다소 나아졌다. 하지만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면서 점점 고급화되는 커피시장에서 바리스타만 제자리에 머무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④] 메뉴 다양성보다 집중과 전략이 필요한 카페 [다시보기 : coffeetv.co.kr/?p=22746] 작년에는 메뉴 다양성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려 했던 카페들이 올해 설문조사에서는 하나,둘 커피맛에 집중하며 전문성있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6 대한민국 커피백서⑤] 봄, 하지만 꽃샘추위가 예상되는 커피기업 [다시보기 :  coffeetv.co.kr/?p=23188] 커피기업들은 올 한해 매출이 10% 증가했다는 응답이 60%가 넘었는데,  10% 이상 감소했다는 응답(15%)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내년도 매출도 올해보다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절반(46%)에 가까웠지만,  전년(64%)보다 감소하면서 내년도 기업 운영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보는 응답이 늘었다. 3위 세계 카페 탐방! 올해도 커피TV는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글로벌 커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촬영 장비를 들고 세계 곳곳을 누볐다. 중국 공항에서 장비 반입이 안 된다는 세관 직원과의 말싸움이나, 호주 멜버른 취재 중 삼각대 다리가 갑자기 부러졌던 에피소드, 다음 도시로 이동하려 공항으로 가는 택시에서 흑인 택시기사가 바가지 씌운 일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이런 노력끝에 탄생한 기사 중 글로벌 커피도시들을 탐방했던 ’세계 카페탐방‘이 독자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으며 3위를 차지했다. ‘대만-타이페이’편 세계 10대 커피도시인 대만 타이페이. 낯선 중국어 간판들로 가득한 거리 속에 어렵게 길을 물어 들어간 카페의 스페셜티 커피 한 잔은 정말 맛있었다. 스페셜티 커피를 취급하는 스페셜티 카페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커피를 취급하는 노멀카페 또한 대만 만의 독특한 커피들을 맛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올해 2윌 취재 당시 2016 WBC 대회 챔피언인 버그 우의 카페를 방문해, 그의 커피에 대한 생각과 대회준비 과정 등을 미리 취재할 수 있었다. (지난기사 보기 : 대만 바리스타 챔피언 Berg wu ) 타이페이 스페셜티 카페, 완전정복 part 1 [다시보기 : coffeetv.co.kr/?p=11548] 타이페이 스페셜티 카페, 완전정복 Part2 [다시보기 : coffeetv.co.kr/?p=11617 ] 대만 커피문화를 느긋하게, 노멀 카페 가이드_1 [다시보기 : coffeetv.co.kr/?p=11690 ] 대만 커피문화를 느긋하게, 노멀 카페 가이드_2 [다시보기 : coffeetv.co.kr/?p=11913 ] ‘호주-멜버른’ 또다른 세계 10대 커피도시 - 호주 멜버른. 단 한 명의 손님을 위해 24시간 영업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멜버른의 커피 문화는 바리스타들이 9시 출근-5시 퇴근이 지켜지는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자유로운 시간, 좋아하는 커피에 대해 좀더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2015 WBC 챔피언인 사사 세스틱, 세계 최연소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이 등장했던 것은 아닌지 고민된다. ‘아메리카노’와 ‘스타벅스’ 등의 글로벌 커피 트렌드에서 살짝 벗어나, ‘롱블랙’과 ‘플랫 화이트’로 대표되는 독특한 커피문화를 발전시킨 호주. 맬버른 카페거리 취재 중에도 이를 느낄 수 있었다. 영국 문화의 영향을 받은 호주답게 디저트 또한 일품이었다. 유명 러시아 발레리나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지만, 이제는 호주인들의 국민 디저트가 된 ‘파블로바’도 일품이다. 멜버른, 카페거리를 거닐다 (➀카페문화를 엿보다 편) [다시보기 : coffeetv.co.kr/?p=12834] 멜버른, 카페거리를 거닐다 (➁멜버른 디저트를 맛보다.) [다시보기 : coffeetv.co.kr/?p=12942] ‘미국-샌프란시스코편’ 커피 애호가라면 한번 쯤 가보고 싶은 나라 미국.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기업들의 본사가 있다는 것 외에도, 커피 소비량이나 새로운 커피문화가 가장 빨리 도입되기 때문에 6개월 후, 1년 후 우리나라의 커피문화를 전망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제 3의 물결로 대표되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의 본고장인 美 서부에서도 커피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사이트글라스 커피, 블루보틀, 포배럴, 필즈커피 등 유명한 스페셜티 커피 카페들을 방문했다. 차가 없고 일정이 바쁜 스탑오버 여행객들도, 단 6시간 만에 대중교통으로 돌아볼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 원데이 커피 투어’를 떠나보자.  바닷바람과 함께 떠나는 샌프란시스코 원데이 커피투어 [다시보기 : coffeetv.co.kr/?p=15175 ]   ( 다음 기사 바로가기 : [2016 COFFEE TV AWARD] 올 한해를 빛낸 영상 <페이스북 BEST 5>) [2016 COFFEE TV AWARD] 올 한해를 빛낸 영상 <네이버TV캐스트 BEST 5>  

16.12.28

[공동기획] '커피 향미, 공감을 표현하다'(5) 180커피로스터스 外

  Flavor Standard Coffee Flavor Map T 100     1. 180커피로스터스 (한국,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 323-9) 커피를 즐기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로스터의 특별한 배려가 돋보이는 커피이다. 은은한 얼그레이과 설탕에 졸인 자몽의 맛은 강한 다크초콜릿의 단맛과 함께 묵직하고 강한 바디감으로 표현된다. 또한 애프터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스모키함은 추운 겨울날, 향긋한 커피향을 계속 생각하게 하는 감동을 준다.         2. 오빈로스팅컴퍼니 (한국, 서울 송파구 석촌동 221 지하 2호) 커피의 향과 맛의 조화가 잘 표현된 커피이다. 커피를 분쇄한 직후에 느껴지는 얼그레이, 자몽, 블루베리의 향은 기분까지 좋아지는 밝은 산미를 선물해준다. 연이어 느껴지는 복숭아, 열대과일의 복합적인 단맛과 카라멜, 그리고 끝에 느껴지는 시나몬향은 향과 맛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3. 말라바 마운틴 커피 (인도네시아, Kampung Cigendel desa Marga Rahayu Kecamatan Pangalengan Kabupaten Bandung Pangalengan, Jawa Barat, Indonesia) 인도네시아에서 보물을 찾은 듯한 느낌의 커피이다. 자스민의 향기로움에 오렌지향까지 더해져 입안가득 싱그러운 향이 떠나질 않는다. 뒤이어 느껴지는 패션후르츠, 복숭아, 파프리카의 향이 신선한 티를 머금은 맛을 느끼게 만들어 준다.    

16.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