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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주간 커피 뉴스

6월 둘째주 주간 커피뉴스입니다!???? 서울카페쇼의 파트너샵 카페, Enjoy cafe를 모집한다고 하는데요! 엔조이 카페가 될 수 있는 기회, 놓치면 안되겠죠? 이외에도 에티오피아 커피 소식부터 회의와 커피의 상관관계, 탐앤탐스와 로봇의 만남, 영국 라떼세금과 일자리 문제, 브로콜리가 들어간 커피,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사임 등 다양한 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몰랐던 커피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8.06.11

4월 셋째주 주간커피뉴스

벚꽃이 너무 일찍 져서 아쉬웠던 지난 주 미세먼지는 조금 사그라든것 같지만 너무 아쉬웠는데요 다양한 스페셜티 카페로 변화를 시도하는 프랜차이즈부터 커피도 마시고 나무도 심는 프로젝트, 당뇨병과 커피의 상관관계, 기업공개를 포기한 이디야 소식까지 이번주도 역시 커피에 관련된 많은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외에 또 어떤 소식이 있을지! 지금 함께보시죠!

18.04.16

4월 첫째주 주간커피뉴스

지난 주 미세먼지에 다들 고생하셨죠? 이번 주엔 미세먼지가 꼭 가라 앉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난 한 주간의 커피 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조기 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된 카페쇼 소식부터, 현금 없는 스타벅스 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선보일 알뜰 커피 등 이번주도 역시 커피에 관련된 많은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외에 또 어떤 소식이 있을지! 지금 함께보시죠! 주간커피뉴스를 글로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coffeetv.co.kr/article/article?id=2138&sca=news&sc2=1&sort=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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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둘째주 주간 커피 뉴스 - 기사문

1. 아시아 최대의 커피 이벤트, 서울카페쇼에서 공식 파트너샵, Enjoy cafe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서울카페쇼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표카페로 선정되면 서울카페쇼를 통해 무료로 홍보할 기회를 드린다고 해요. 모집기간은 7월 20일까지라고 하는데요. 서울카페쇼와 함께 할 기회, 놓쳐서는 안 되겠죠?   2. 에티오피아 커피가 계속 올라간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아프리카 최대 커피 생산국인 에티오피아의 커피 농가가 계속 고산지대로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해발 3200m까지 커피 재배를 권고하고 있는데요. 이는 평균 커피 재배 고도보다 약 1000m 높은 곳이라고 해요. 이 때문에 에티오피아의 여러 커피 품종들이 멸종 위기라고 하는데요. 특히 동에티오피아산 커피인 하라도 재배가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커피를 위해서 다들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할 거 같아요.   3. 앞으로 회의시간엔 커피 필수! 최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피셔비즈니스대학 연구진은 커피를 마신 팀과 그렇지 않은 팀 성과에 대해서 비교한 결과 커피가 팀 성과를 올리는 것에 기여했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면서 발생하는 분위기 때문이 아니고 카페인 성분으로 인해 더 많은 대화를 유도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회의시간엔 커피를 꼭 들고 참석해보세요!   4. 탐앤탐스에서도 로봇 바리스타를 만날 수 있을까요? 세계 재난로봇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었던 ‘휴보’를 개발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탐앤탐스가 MOU를 체결했다고 합니다. 커피 머신 작동도 하고 라떼 아트를 만드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바리스타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것에 협력하겠다고 하는데요. 4차 산업혁명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요.   5. 영국 라떼 세금 때문에 사라지는 일자리? 영국의 환경 연구 컨설팅 회사 Ecuity가 실시한 일회용 컵에 대한 연구 결과 11,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1억 8,190만 파운드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영국 정부에서는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여전히 세금을 걷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제적인 효과도 있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일 방안이 필요할 거 같아요!   6. 이젠 브로콜리도 커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호주의 과학기관인 CSIRO에서는 브로콜리 분말을 커피에 넣어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스프레소 샷에 스팀밀크 그리고 브로콜리 분말을 넣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부족한 채소의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도 의견이 반반 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맛일지,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7. 지금의 스타벅스를 만든 하워드 슐츠가 이번 달을 끝으로 스타벅스를 떠난다고 합니다. 슐츠는 스타벅스를 거대한 기업으로 만든 것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 해결에도 앞장선 기업가로도 알려졌는데요. 이 때문에 차기 대선을 위한 사임이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차기 회장은 JC페니 백화점의 CEO, 마이런 울먼이라고 해요. 슐츠가 떠난 스타벅스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 주간커피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소식으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꾹!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18.06.12

2018년 4월 셋째주 주간 커피 뉴스 - 기사문

프렌차이즈 카페들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커피빈은 최근 광화문에 위치한 매장을 스페셜티 매장으로 리뉴얼했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저브가 70곳을 넘어섰고 이디야는 이디야 커피랩을 통해 다양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제공한다고 해요. 탐앤탐스의 스페셜티 카페는 탐앤탐스 블랙으로 11곳이 운영 중에 있다고 하며 투썸플레이스는 로스터리 카페 컨셉으로 신논현역점에서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프랜차이즈 카페들의 다양한 변화가 기대됩니다. 2030년엔 카페가 술집보다 많아진다고 해요. 영국의 일간지 노팅험 포스트에 의하면 영국인의 39%가 술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시고 있으며 18%는 하루에 한 번 카페에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10년 후에는 술집보다 카페가 더 많아질 거라고 예상된다고 하네요. 특히 이 경향은 젊은 세대들이 시끄럽고 대화를 나누기 힘든 술집보다는 대화를 나누기 좋은 카페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라 하는데요. 2030년, 도시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네요.   스타벅스가 한국 커피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 중이라 합니다. 지난해 스타벅스는 매출액 1조 2천억을 기록하면서 그 외 다른 프랜차이즈 상위 5개를 합쳐도 더 큰 규모라고 해요. 이런 스타벅스의 성장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100% 직영이라는 점 때문에 규제가 약하고 의사결정이 빨라 시장 변화에 잘 적응하는 점이 큰 이유라고 합니다. 스타벅스와 뒤따르는 타 브랜드들의 간격 좁히기가 기대됩니다.   커피로 나무를 심는다? 식목일을 기념해 트리플래닛에서는 MYF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MYF란 15년에 있었던 네팔 대지진 피해 지역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MYF커피의 판매 수익금이 네팔, 르완다에 커피나무를 심는데 쓰인다고 하네요. 커피도 마시고 커피농가도 돕고 환경도 지키는 좋은 캠페인인거 같아요!   커피가 당뇨를 막아준다고 해요. 내과학회지/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디카페인 커피가 2형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이 연구에서 12년 동안 하루에 5잔을 마셔온 사람들은 당뇨병을 거의 겪지 않고 있다고 해요. 아직 커피가 당뇨병을 치료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폴리페놀이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네슬레에서 100% 재활용 포장재를 사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포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필요를 느끼고 있어 이 같은 목표를 설정했다고 하는데요. 25년까지 재활용,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로 교체하겠다고 해요. 최근 일회용품에 대한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많은 기업들이 동참해 환경 문제 해결에 힘써주면 좋겠습니다.   이디야가 기업공개를 전격 중단했다고 합니다. 기업공개란 기업 설립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이를 매도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디야는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 문화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해 잠정 중단했지만 상장을 전면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해요. 과거 카페베네도 상장을 시도했다가 실패했었고 현재까지 커피 프랜차이즈 회사 중 상장에 성공한 한 사례는 없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는 2015년에 인도의 토종 커피전문점 ‘카페커피데이’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1억 7000만 달러를 모았다고 해요. 차후 국내 커피브랜드 중 가장 먼저 상장이 될 곳은 어디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 주간커피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소식으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18.04.17

2018년 4월 첫째주 주간 커피 뉴스 - 기사문

지난 한 주 동안의 커피 소식을 한자리에 모아 알아보는 시간. 주간 커피 뉴스입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저번 주, 다들 힘드셨을 것 같은데요. 이번 주엔 꼭 맑은 공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난주엔 어떤 커피 소식들이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2018 서울카페쇼 참가기업 조기신청이 지난주 금요일, 역대 최고의 접수율을 기록하며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 서울카페쇼는 참가사와 바이어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공식매칭서비스 "카페쇼 모카포트"를 런칭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때문인지 더욱더 빠른 신청으로 접수가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8개월이상 남은 서울카페쇼 그 열기가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스타벅스에서 현금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판교, 삼성역, 구로 등 3개 매장에서 현금 없는 매장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하고 4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 미국 시애틀에서도 현금 없는 매장 시범 운영을 했었는데요. 현금 없는 매장이 매장과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편의점 커피와 절친은 누구일까요? 편의점 커피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가운데 디저트류 상품들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CU에서 디저트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3배나 증가하였고 GS25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배, 세븐일레븐도 42%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각 편의점과 제과업체에서 새로운 디저트 출시를 계속해서 준비 중이라고 하는 데요. 어떤 새로운 디저트가 등장할지 기대가 크네요.   유럽의 최신 커피 트렌드는 버섯 커피? 영국의 일간지 telegraph에 따르면 최근 머쉬룸 커피에 대한 트래픽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이삼십대의 사람들 검색량이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버섯 커피는 일반적으로 먹는 버섯이 아니고 한약에서 사용되거나 스킨케어에 사용되는 버섯 같은 것들을 활용한다고 하는 데요. 면역력 증진부터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머쉬룸 커피.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휴게소 알뜰커피 ex커피가 나온다고 합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2000원대로 저렴한 ex커피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해요. 알뜰주유소 ex오일에 이은 야심찬 커피 서비스 진출! 높은 물류비용 같은 걸림돌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좋은 맛과 서비스를 갖춘 커피를 휴게소에서 맛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 거 같아요!   탐앤탐스에서 카페 용품 전문점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지난 27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탐앤탐스 블랙 파드점에 ‘탐스 프렌드 마켓’을 오픈했다고 하는 데요. 탐앤탐스 MD 전 제품을 포함한 1000여 개의 카페 관련 용품이 가득하다고 해요. 홈 카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모든 상품을 준비했다고 하니 커피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러면 방문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미국에서 커피에 발암물질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는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질에 대해 소비자에게 알릴 의무가 있으므로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고 잠정판결을 내렸습니다. 최종 판결까지는 절차가 남았지만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이번 주 주간 커피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소식으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꾹!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18.04.02

커피업계 인증샷 부르는봄 신상메뉴!

따뜻한 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커피전문점에서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딸기, 라즈베리 등 과일과 우유를 블렌딩한 핑크빛 라떼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달콤한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겸한 커피전문점들의 봄 신상 메뉴를 소개합니다. 스타벅스 – 슈크림라떼, MD 스타벅스는 지난 20일 슈 크림 라떼를 포함한 음료 3종과 푸드 5종, MD 19종 등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작년 봄, 스타벅스를 찾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슈 크림 라떼가 올 봄 다시 찾아왔는데요.  국내 최초로 22일이라는 최단 기간에 100만잔 판매를 기록한 '슈 크림 라떼'는 자사 음료개발팀이 1년 여 개발 기간을 거쳐 지난 해 봄 처음 출시했던 음료라고합니다. 이디야 커피 – 벚꽃라떼   이디야커피는 풍성하게 올려진 휘핑크림 위에 토핑된 라즈베리 화이트 초콜릿은 바람결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연상케 하는 '벚꽃라떼'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벚꽃라떼’는 맛이나 식감 외에도 분위기, 색감, 디자인에 크게 호응하는 젊은 여성 고객층의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여 기획됐다는데요. ‘벚꽂라떼’는 오는 5월 말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디야멤버스 회원 중 3월 한 달 간 ‘VIP’ 등급을 달성한 고객에게 ‘벚꽃라떼’ 무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탐앤탐스 – 프루티 라떼 탐앤탐스는 과일의 신선함과 향을 가득 담아 봄에 즐기기 좋은 ‘프루티 라떼’ 2종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프루티'라는 이름처럼 과육이 살아있는 딸기 베이스에 진한 초콜릿 라떼를 올려 딸기 초코 마니아의 입맛을 충족시킬 '딸기 초코 라떼'와 녹차 라떼의 쌉싸름한 맛과 한라봉의 상큼한 향이 조화를 이룬 '한라봉 그린 라떼'를 선보였습니다. 엔제리너스커피 - 베리 코코 라떼 엔제리너스커피의 ‘베리 코코 라떼’는 딸기의 상큼한 맛과 은은한 향이 퍼지는 코코넛밀크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음료인데요. 생딸기를 넣어 과일 본연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딸기, 우유, 코코넛밀크를 골고루 섞어서 마시면 더욱 고소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커피빈 – 스트로베리 라떼   커피빈코리아에서 출시한 봄 한정메뉴 3종 중 ‘스트로베리 라떼’는 부드러운 우유와 딸기 파우더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음료로, 우유폼 위에 하트 포인트의 핑크색 강아지 초콜릿을 토핑했으며 핑크색은 천연색소를 사용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하는데요.  아이스 음료로 주문할 경우에는 딸기 파우더 대신 딸기청을 넣어 만들기 때문에 더욱 깊고 진하게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드롭탑 - 딸기크림 샷 라떼 & 딸기라떼 드롭탑은 진한 핑크빛 색상의 딸기 라떼 2종을 선보였습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딸기 크림에 진한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블렌딩한 ‘딸기 크림 샷 라떼’와 부드럽게 갈린 우유와 새콤달콤한 딸기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 층층이 나눠진 딸기와 우유를 섞어가면서 마시면 딸기의 달콤한 맛을 오래 맛볼 수 있고, 핑크빛 색상이 더욱 진해지는 것을 즐기며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맥심 카누 – 스프링 블렌드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꽃향기와 과일향을 지닌 에티오피아산 원두만을 라이트 로스팅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과 산뜻한 향미로 봄날의 나른함을 깨우는 데 제격이라는데요. 패키지도 핑크 컬러와 벚꽃 이미지를 적용해 여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패키지 인 듯 합니다.  

18.03.14

커피전문점 고객 만족도 조사, 스타벅스가 웃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21일 발표한 시장점유율 상위 7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스타벅스,엔제리너스,탐앤탐스,투썸플레이스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에 이어 2017년 우리나라 커피전문점 이용자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매장 접근성(3.84점/5점 만점, 이하 동일)’,‘직원 서비스(3.83점)’,‘매장이용 편리성(3.70점)’ 등의 항목은 브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이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가격/부가혜택(3.24점)’ 항목은 다른 조사항목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음료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의미로 풀이되어, 커피 가격에 대해 커피전문점과 소비자간의 간격이 좁혀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소비자원, 커피전문점 소비자만족도조사,2017) 커피전문점 브랜드별 종합 만족도는 2년 전인 2015년 0.06점 상승한 3.74점으로, 스타벅스(3.83)->엔제리너스/탐앤탐스/투썸플레이스(3.73)->할리스커피(3.72)->커피빈(3.71)->이디야커피(3.7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스타벅스를 제외한 다른 브랜드들의 종합만족도 차이는 그리 크지않았습니다. 한편, 2015년 조사에는 포함됐던 카페베네가 빠지고, 투썸플레이스가 새롭게 조사대상에 포함되는 등 상위 7대 커피전문점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들이 자체 교육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별 강점으로 스타벅스는 직원 서비스, 매장접근성, 맛/메뉴, 서비스호감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엔제리너스는 매장이용 편리성을, 이디야는 가격/부가혜택 항목 등을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장 좋게 평가해 해당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가 가지는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엔제리너스는 가격/부가혜택 면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2015년 2.91점(가격 적정성)/3.16점(부가혜택)에서 2017년 3.24점(가격/부가혜택)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브랜드 종합만족도도 크게(0.15점) 높아지면서 7위(15년)에서 2위(17년)로 5단계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엔제리너스에 이어 큰 변화를 보인 브랜드는 탐앤탐스로, 직원 서비스(0.25점), 매장이용 편리성(0.14), 맛/메뉴(0.13점) 등의 항목이 종합만족도(0.1점)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2015년 6위에 2017년 3위로 올라섰습니다.  (출처 : 커피전문점 만족도, 스타벅스가 가장 높아)

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