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V
닫기

#케이크

TV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거리두기 다시 강화… 4명 인원 제한, 식당·카페 밤 9시까지 | 12월 3주차 주간커피뉴스

12월 3주차 주간커피뉴스입니다 이번 주 주간커피뉴스에서는 - 거리두기 다시 강화… 4명 인원 제한, 식당·카페 밤 9시까지 - 집콕 크리스마스 예상에 커피 프랜차이즈 케이크 경쟁치열 - 이디야커피, 제페토 매장 방문자수 300만명 돌파 - ‘기타 등등’ 커피의 반란?…‘공룡 프랜차이즈는 멸종위기’ 이렇게 네 가지 소식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식음료업계의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주간커피뉴스를 시청해주세요! 주간커피뉴스에 알리고 싶은 소식이 있으시다면 everydayhappy@coffeetv.org로 알려주세요! #거리두기 #코로나 #크리스마스

21.12.20

레알, 보석같은 케잌&도넛!

윤기가 좔좔이라는 말은 이때 써야된다! 레알 한입 베어먹고 싶은 케잌과 도넛들 한국에도 수출해줘요~ 배터질때까지 먹을 수 있쒀~  

18.01.28

ARTICLE 더보기

제목 작성일자

애프터눈 티, 제대로 즐겨보자!

           

17.04.25

英 커피체인, 설탕으로 골머리썩다

카페에 들어섰을 때 맡게되는 냄새에는 커피 외에도 달콤한 디저트를 빼놓을 수 없겠죠? 기분 전환을 위해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달콤한 케익을 찾는 분도 많은데요. 하지만 달콤함 속에 숨어있는 설탕들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이어트 최대의 적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건강캠페인 단체에 따르면 영국 인기 커피 체인점에서 판매되는 케익과 머핀들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설탕이 듬뿍 들어있다고 합니다. 영국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카페의 레몬 드리즐 케익(172g) 한 조각에는 무려 90g의 설탕이 들어있다고 영국 건강캠페인 단체 Action on Sugar가 보고서에 밝혔다. 이는 아이들의 하루 최대권장 설탕량보다  3배나 많이 포함된 것으로, 크리스피크림 슈가글레이즈 도넛 6개보다 더 많은 설탕을 함유하는 것이다. 또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캐롯케익 한 조각에는 75g의 설탕이 들어 있고, 프레타망제의 더블 베리 머핀에는 50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편 비슷한 재료/조리법의 케익이라도, 카페 체인별로 설탕과 칼로리 함량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레몬 양귀비씨드 머핀의 경우, 카페 네로 제품에는 45g의 설탕이 들어있지만 스타벅스 제품에서는 60g의 설탕이 들어있다. Action on Sugar는 카페에서 판매되는 케익보다 슈퍼마켓 제품들의 설탕이 더 적었다고 밝혔다. 제니 로스보로 캠페인매니저는 "많은 소비자들은 케이크와 머핀들을 구매하면서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설탕과 칼로리가 함유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며, "모든 사람들은 케익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한 조각에 성인 하루 최대권장 설탕량 보다  3배나 많이 섭취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국가보건의료서비스(NHS)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7~10세 아이들의 하루 최대 설탕 섭취 권장량은 24g이다. Action on Sugar는 식품 제조사와 카페에게 영국공중보건국의 당 섭취감소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2형 당뇨병 및 비만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프레타망제 대변인은 "해당 제품은 지역 매장에서 시험판매 중인 제품"이라며,  “다음주부터는 해당 케익을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며,  이후에는 예전과 같은 작은 케익을 판매할 예정이며,  프레타망제 제품들의 영양정보는 회사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사라 브루스구드윈(Sara Bruce-Goodwin) 스타벅스 연구개발부 부회장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영국공중위생국의 설탕감소 프로젝트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사라 부회장은 “우리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베이커리 옵션들을 제공하기위해 노력 중"이라며, "내년 1월 기존 블루베리 머핀보다 30%더 적은 칼로리의 블루베리 머핀을 판매할 예정이며, 칼로리와 설탕을 줄인 당근케이크를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알리슨 테드스톤(Alison Tedstone) 영국공중위생국(Public Health England) 최고위 영양사는 몇몇 케익과 머핀들에 너무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만약 식음료 산업 관련자들이 설탕을 줄이기 위해 함께 노력을 한다면, 설탕을 덜 섭취할 수 있는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16.12.13

서울, 가볼만한 팬케이크 맛집

팬케이크 정의 팬케이크 이야기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퍼블리칸바이츠 폴리카페앤티 버터핑거 팬케이크

16.05.11

멜버른, 카페거리를 거닐다 (➁멜버른 디저트를 맛보자!)

아기자기한 컵케이크가 가득한 ‘little Cup Cakes’ 맨 처음 카페거리에 도착하자마자 방문한 곳은, 앙증맞은 컵케이크가 인상적인 디저트 카페인 ‘little Cup Cakes'였다. 카페거리가 시작되자마자 하얀색으로 덧칠해진 가게가 눈에 띈다.  이곳에선 ‘Red Velvet’, ‘Belgian Chocolate’, ‘Salted Caramel’ 세가지 컵케이크를 주문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컵케이크들은 작은 사이즈는 .5, 큰 사이즈(일반적인 우리나라의 머핀 크기) 정도 된다. 이곳은 한국인 부부가 약 8년 전에 처음 만든 곳이었다고 한다. 멜버른 카페거리를 제외하고 이 컵케이크 집은호주에 4곳이 더 운영되고 있다.  오후에는 일을 하고, 저녁에는 직접 부부가 베이킹을 한다는 것. (점원에 의하면 최근에 비즈니스를 팔게 됐다고.) ‘Red Velvet’은 크림치즈로 프로스팅 된 크림치즈의 달콤한 맛이 독특했고, ‘Belgian Chocolate’은 벨지안 초콜릿의 맛이 상당히 달고 부드러워 촉촉한 생초콜릿을 맛보는 기분이었다. 'Salted Caramel'은 소금이 가미된 캬라멜로 프로스팅이 돼, 짭짤하면서도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이곳 컵케이크들 메뉴 모두, 한국인 부부가 직접 메뉴를 하나하나 맛보고 개발한 것 들이다. 이곳에서 컵케이크와 함께 맛본 커피는 한국에서는 맛보지 못한 ‘피콜로 라떼’ 라는 메뉴. 피콜로 라떼는 이탈리아어로 ‘작은’이라는 뜻이다. 에스프레소 잔 크기에 라떼 비율로 우유 거품 들어간 커피이다. 투명하고 작은 유리잔에 대부분 담겨 나온다. 주로 호주에선 밀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쌉싸름한 피콜로 라떼를 많이 먹는 편이라고 한다.(위 사진은 카페라떼다.) little cup cakes 주소 : Shop 7, Degraves St Melbourne CBD, Australia 전화번호 : (+03) 9077-0413 영업시간 : 오전08:00~오후05:30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DEGRAVES ESPRESSO BAR’ 옛날 영화관에서 가져온 의자와 법정에서 가져온 재활용 벤치를 활용해서 내부 인테리어를 디자인을 한 이곳. ‘DEGRAVES ESPRESSO BAR’에는 커피 뿐 아니라, 티, 쥬스, 디저트, 파스타, 스테이크 등 커피를 비롯해 스프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너무 많은 메뉴 탓인지, 따로 메뉴판이 마련돼 있지 않다. 벽에 빼곡하게 써있는 메뉴를 읽고 주문을 해야 한다.(심지어 벽에 안 적힌 메뉴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고 주문할 것!) 앞서 말한 호주의 카페 특성 중 하나였던 ‘밥집의 개념’을 정확하게 볼 수 있었던 곳이 ‘DEGRAVES ESPRESSO BAR’였다. 카페 내에는 커피 머신과 함께 커피 바는 따로 마련돼 있었고, 더 안쪽엔 주방이 마련됐다. 즉, 카페 안에 새롭게 주방을 따로 들여놓고, 쉐프의 개념을 도입시킨 것. 덕분에 호주 사람들은 노천카페에서 아침에 간단한 브런치와 함께 식사를 하고, 점심에도 와서 식사와 함께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할 수 있다. 이곳에서 맛본 디저트는, ‘티라미수 케이크’. 이 티라미수 케이크의 맛은 라는 가격에 비해 양도 많고 푸짐했다. 이 티라미수 케이크는, 단언컨대 내가 맛봤던 케이크 중 가장 달콤하고 촉촉했다. 한 입 베어먹을 때 마다 마스카포네 치즈가 폭신하게 느껴졌고, 풍성한 초코가루 덕에 끝 맛이 깔끔했다. 이곳에서 티라미수와 함께 맛 본 커피는 카페 라떼 였는데, ‘Sensory Lab’에서 원두를 납품받는다고 했다. 이것 외에도 파스타 메뉴도 꽤 괜찮으니, 꼭 한번 들려볼 것을 추천한다. DEGRAVES ESPRESSO BAR 주소 : 23 Degraves St, Melbourne VIC 3000, Australia 전화번호 : (+61 3) 9654-1245 영업시간 : 오전 7:30~오후 5:30   장인정신이 돋보였던 ‘Chokolait Cafe’ 호주 땅을 밟았다면, 이곳에서 꼭 맛봐야할 국민 디저트는 현지에서 꼭 먹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호주에서 국민디저트로 불리는 ‘파블로바(Pavlova)’는 1920년대 러시아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를 위해 호주의 한 호텔 요리사가 만든 디저트로 명절에 꼭 등장하는 메뉴다. 호주에서 디저트 바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흔히 맛볼 수 있지만. ‘Most Liked: Small Business Cafe’를 수상한 멜버른의 유명 벨기에 수제 초콜릿 및 디저트 전문점인 이곳이 가장 파블로바를 잘 만든다고 정평이 나있다. 이 곳의 파블로바엔 초콜릿이 사이사이에 녹아 들어가있다. 케이크 맨 윗층엔, 일반크림에 비해 두 배 정도 비싼 ‘더블크림’과 함께 생딸기가 풍성하게 올라간다. 달걀 흰자를 거품으로 낸 머랭 베이스의 덕에 꼭 젤리를 맛보는 것과 같이 촉촉하게 입에 감기어 부드럽다. 따로 마실게 없어도 될 정도로. 이 파블로바는 굉장히 맛있는 만큼, 만드는 과정도 까다롭다고 한다. 직원에 따르면, 최소한 이 하나의 파블로바를 만들기 위해 5시간 이상이 걸린다고. 만들고, 굽고, 상온에서 식히고, 냉장고에서 식히고. 만드는데 정성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좀 큰 조각케이크치고 살짝 가격이 비싼 편이다.(.95) ‘Chokolait Cafe’ 주소 : The Emporium,342/287 Lonsdale St,Melbourne VIC 3000, Australia 전화번호 : (+061 3) 9662-4235 영업시간 : 토요일~수요일 오전10:00~오후07:00 목요일~금요일 오전10:00~오후09:00 멜버른 대중교통 꿀팁 멜버른은 트램, 기차, 버스, 택시 등의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교통 카드와 같은 ‘마이키 카드’가 필요하다. 도시 곳곳에 위치한 충전기, 편의점(세븐일레븐) 등에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글 한영선기자 sun@coffeetv.org

16.03.28

디저트의 세계 딸기가 좋아!

낮기온이 10℃이상 올라가는 완연한 봄이지만, 높은 일교차로 감기에 걸리기도 쉽다. 요즘같은 때 비타민C를 섭취하면 감기예방에 도움된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이것이 바로 비타민C가 많이 포함된 제철 과일 딸기 많이 먹어야하는 이유. 그냥 먹는 것보다는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로 먹게되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게 비타민을 충전 가능하다. 노오븐 레시피라 누구라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다는 건 보너스. 느긋한 주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딸기 디저트를 같이 즐겨보는건 어떨까?

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