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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orld Coffee Battle! COMING SOON!

관중과 함께 호흡하는 완전히 새롭고 현장감 넘치는 대회! 월드커피배틀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더욱 새로운 대회로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8월, 온라인 예선 접수가 곧 시작됩니다! 나만의 라떼아트, 나만의 칵테일이 있다면! 접수기간 놓치지 않도록 꼭 주목하세요! * 월드커피배틀의 공지사항, 영상은 커피TV의 모든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월드 커피배틀'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알고 싶다면! * 월드커피배틀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mBp8RKr8ZhhbZzQovTo6NA #월드커피배틀 #라떼아트 #칵테일

19.07.15

월드 클래스들의 에스프레소 필터커피 그라인딩 & 추출 세미나!!

2018 WBrC 챔피언 Emi Fukahori와 2018 - 2019 WBC 파이널 리스트 Mathieu THeis 의 분쇄분포도에 따른 커피 그라인딩 & 추출 & 커핑 세미나!! 월드 클래스들에게 듣는 커피 그라인딩 방법 같이 들어보실까요?

19.06.20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Thao Hoang 선수의 시연!

11월 10일에 있었던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베트남에서 온 Thao Hoang 바리스타의 시연.

18.11.19

11월 첫째 주, 주간 커피 뉴스

3일 앞으로 다가온 '2018 서울 카페쇼'! 바로 이번 주 목요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데요! 코엑스 전관을 쓰는 전시인 만큼 볼거리도 많고 행사도 많습니다! 알고보자 서울카페쇼! 이번주 주간커피뉴스는 서울카페쇼 특집으로 진행됩니다! A, B, C, D, E홀과 1층 로비까지 전관 개최되는 서울 카페쇼! 커피TV가 진행하는 월드라떼아트 배틀과 월드 시그니쳐배틀! 전시장 외부에서 진행되는 또다른 커피 페스티벌! 서울 커피 페스티벌! 세계 커피업계 리더들의 지식공유의 장! 월드커피리더스포럼과! 비즈니스가 목적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카페쇼 모카포트 플랫폼까지! 2018년 서울카페쇼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공지 ] 월드커피배틀 준비로 다음 주 주간커피뉴스는 한 주 휴식을 가집니다. 커피tv 구독자 여러분 모두 대회 현장에서 뵙길 바라지만! 부득이하게 현장에 오지 못하신다면! 다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18.11.04

10월 다섯째 주, 주간 커피 뉴스

월드커피배틀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주 금요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월드커피배틀! 본선무대에 진출한 선수들의 시연을 직접 심사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관중 평가단을 신청하세요! 신청 방법은 대회 기간 3일 간, 오전 / 오후로 나누어진 6개조 중에 희망하는 날짜, 시간을 이름, 연락처, 참여동기와 함께 메일에 적어 wcb@coffeetv.org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최근 많아진 카페들의 폐업에 애물단지가 된 커피쿠폰 커피를 담는 컵의 색상에 따라 맛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 유럽에선 매장 경영을 포기하며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스타벅스의 소식과 코카콜라의 새로운 프리미엄 '커피콜라'의 등장이야기 까지! 이번 한 주의 커피 소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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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뭐하는 대회인지 궁금하다면?

1. SCA와 WCE 먼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이 어떤 대회인지 알기 위해선 SCA와 WCE라는 곳을 알아야 합니다. SCA는 스페셜티 커피 연합의 줄임말로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SCA는 스페셜티 커피를 위한 단체입니다. 전 세계에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는 단체라고 이해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 SCA는 SCAA와 SCAE가 합쳐진 단체입니다. 뒤에 A와 E는 각각 아메리카, 유럽을 의미하는데요. 커피 시장이 가장 큰 두 곳에서 합쳐져, 현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한국에는 SCA 한국 챕터가 존재해, SCA의 다양한 활동들을 한국에서 접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는 정도도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WCE, 월드 커피 이벤트의 약자입니다. 이 또한 말 그대로 다양한 커피 이벤트를 진행하는 단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위치한 이벤트 관리 조직인데요. 앞서 말한 SCAA와 SCAE가 2011년에 SCA로 합쳐지면서 설립된 기관입니다. 이런 WCE에는 다음과 같은 대회와 이벤트가 있습니다.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월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월드 커피 인 굿 스피릿 챔피언십’, ‘월드 컵 테이스터 챔피언십’, ‘월드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체즈베-이브릭 챔피언십’과 같은 대회들과 ‘올-스타즈 이벤트’, ‘Re:co’, ‘Re:verb’와 같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각각 설명을 간략하게 해 보자면, 각 챔피언십은 해당 분야의 챔피언을 선정하는 대회입니다. 바리스타는 말 그대로 바리스타를, 라떼아트는 라떼아트, 브루어스컵은 브루잉, 커피 인 굿 스피릿은 커피 칵테일 경연대회이며, 테이스터는 다른 커피를 빠르게 찾아내는 미각을 겨루며 로스팅은 커피 로스팅을, 끝으로 이브릭은 ‘이브릭’ 커피로 경연을 하는 대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올-스타즈는 앞서 말한 각 챔피언십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바리스타들이 주로 참여하면서 세계 각국에 스페셜티 커피를 알리는 이벤트이며 Re:co와 Re:verb는 커피와 관련한 유명 연사와 커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심포지엄, 세미나 정도로 이해하면 될 거 같네요.    즉,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SCA가 설립한 WCE에서 여는 대회입니다.        2. 스페셜티 커피      그렇다면, SCA에서 알리고자 하는 ‘스페셜티 커피’란 무엇일까요? 이 단어가 무슨 의미가 있기에 단체까지 만들어졌는지, 그냥 말 그대로 특별한 커피가 아닌 건지 커피에 큰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는 조금 지루한 부분이 될 수 있겠지만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커피에서는 ‘스페셜티’를 강조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마 그냥 특별한 커피 정도로만 생각할 거 같은데요. 사실 그보다는 조금 더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의 스페셜 블랜드 커피, 이와 같이 스페셜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커피들이 많다. 스페셜티 커피라는 말은 1974년 미국의 Tea & Coffee Trade Journal에서 Knutsen 여사가 사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녀가 쓴 글은 스페셜티 커피 운동을 만들어내고 지금의 스페셜티 커피를 기반으로 하는 제3의 커피 물결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Erna Knutsen 여사 그래서 스페셜티 커피란 무엇인가 하면, SCA에서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100점 만점에 80점을 획득한 커피가 스페셜티 커피라는 이름을 얻을 수 있습니다. 80점과 60점 사이에 있는 커피는 그 아래로 ‘커머셜 커피’ 등급으로 이름대로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범위의 커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외에도 스페셜티 커피가 되기 위해선 산지의 특징이 명확해야 한다는 것도 있습니다. 커머셜 커피는 어느 나라에서 재배했는지 정도를 알 수 있겠습니다.        와인으로 친다면, 그냥 프랑스 와인, 칠레 와인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와인이 커머셜 커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로마네 콩티라거나 샤토 퐁테 카네 같은 생산량도 적고 고가를 자랑하는 와인이 바로 스페셜티 커피가 지향하는 지점이라고 보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 그런데, 스페셜티 커피라고 해서 마셔봤는데 왜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을까요? 아마 많은 분들께서 이런 스페셜티 커피라고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접하기도, 마셔보기도 하셨을 것입니다. 좋은 스페셜티 커피를 마셔봤다면 좋은 인상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분들도 분명 계실 것입니다.         어째서 스페셜티 커피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은 걸까요? 이후 커피TV에서 이에 대해 김길진 큐 인스트럭터와 함께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짧게 알려드리면, 스페셜티 커피라고 해도 스페셜티 커피가 정말 특별한 맛을 내기 위해선 너무 많은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_ 한국과 WBC      다시 WBC로 돌아와서, WBC의 역할은 앞서 설명한 이 ‘스페셜티 커피’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재배부터 시작해 가공방식, 로스팅 그리고 추출에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이 개입되고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선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커피를 스페셜하게 즐기는 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그 방법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같은 대회가 진행되는 것이죠. 여기에 더해서, 각 국가별로 치열한 예선전이 진행됩니다. 한국의 경우엔 KNBC라 하여, Korea National Barista Championship이 열리는데, 각 나라마다 이런 대회에서 1위를 한 바리스타만이 WBC에 출전할 수 있는 것이죠. (그 외, WCE의 챔피언십 모두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19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의 전주연 시연 모습, 시연 방식이 궁금하다면 한번 참고해주세요. 그럼 한국에서 WBC에서의 역대 성적은 어땠을까요? 2019년, 전주연 바리스타가 우승하기 전에는 2009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파이널 리스트, 5위를 기록한 이종훈 바리스타의 기록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습니다.       WBC는 2000년에 처음 열렸었습니다. 이때는 아직 한국 선수가 참가하진 않았었고, 1회 대회에서는 총 14개국에서 참여했었습니다. 처음 한국인이 참여했던 것은 2002년, 여대성 바리스타가 최초입니다. 하지만 이때는 한국에서 예선전에 해당되는 대회를 통해 진출한 것은 아니었다고 하네요. 바로 다음 해인 2003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바리스타 챔피언십의 대표 선발전이 열렸습니다. 롯데호텔에서 소믈리에인 공승식 바리스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2003년의 한국 대표로 선발되어, 2019년의 WBC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보스턴 대회에 진출했었습니다.       (참고로 2003년, 우승했던 바리스타가 바로 그 유명한 폴 바셋입니다.)      첫 WBC 한국대표 출전 바리스타, 여대성 바리스타 이후로 2007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WBC를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WBC 챔피언이 되기 위한 많은 바리스타들의 노력이 이어졌었고, 마침내 2019년 전주연 바리스타가 세계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4_월드 챔피언십      하지만 WCE에서 주최하는 각종 챔피언십에서 챔피언이 된 한국인은 전주연 바리스타가 최초는 아닙니다.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한국 대표로 챔피언이 된 것은 전주연 바리스타가 최초이지만, WCE의 다른 챔피언십에서는 한국 바리스타가 챔피언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처음 WCE에서 진행하는 챔피언십에 우승한 한국 바리스타는 2011년, 월드 체즈베-이브릭 챔피언인 배진설 바리스타입니다. 처음으로 열린 체즈베-이브릭 챔피언십에 출전한 배진설 바리스타는 한복을 입고 시연을 선보였었다고 합니다.      엄성진 바리스타, 2016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 결승 시연 모습 다음으로는 2016년,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십에 엄성진 바리스타가 라떼아트로 세계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당시 엄성진 바리스타는 시연 내용에 노래를 포함하여 신선함을 주었었습니다. 유명한 팝송인 I believe I can Fly를 부르며 엔젤, 팅커벨을 커피 잔 위에 그려내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습니다.        추가로, 한국 대표로 출전한 것은 아니지만 한국인 바리스타 중 세계 챔피언이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2015년 월드 라떼아트 챔피언인 캘립 타이거 차 바리스타입니다. 한국이 아닌 오스트레일리아 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했었다고 하네요.        여기까지 SCA, WCE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커피 챔피언십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 세계 바리스타들이 경합하는 WBC과 그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대회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19.04.30

서울에서 만나는 글로벌 커피 리더

관세청에 따르면 2017년에 한국 커피 시장 규모는 11조 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커피를 마신다고 하면 한 명당 512잔(1년 동안)을 마실 수 있는 규모라고 하니, 커피에 빠진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커피 원두에 대한 국제 선물시장 가격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커피 재배 농가에서는 치명적인 상황입니다. (지난 기사 보기 : https://brunch.co.kr/@coffeetv/69) 이런 커피 산업에 대한 현상과 대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커피 산업에 속해 있는 전문가들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커피 산업을 이끌고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답을 알 수 있다면 커피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국제회의가 곧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에서 바로 그 답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65개 국가에서 2,200여 명의 커피 산업 관계자, 커피 업계의 명망 있는 리더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로 각자의 지식과 견해에 대해 공유하고 커피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의 주제는 '커피 산업 내 다양성이 갖는 의미 - 균형에서 그 의미를 찾다'로, 커피 시장의 양극화 현상에 대한 파악,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담론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그러면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실까요? 먼저, 세계적인 커피 산업의 리더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플레너리 세션입니다. 월드 커피 리서치의 파트너십 디렉터 그렉 미나한, 미국 최대 공정거래 인증 기관인 페어트레이드에서 커피 유통망을 총괄하는 디렉터 콜린 아누누, 커피인들의 인권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진 초콜릿 바리스타의 창업자 미셀 존슨, 커피의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는 카운터 컬처 커피에서 그린빈 바이어이자 커피 품질을 관리하는 QA인 케이티 카귈로등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커피 산업의 리더들의 견해를 직접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뿐만 아니라 커피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들의 기술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프로페셔널 세션', 커피 원두를 산지별로 직접 맛보고 느낄 수 있는 '오리진 어드벤처 세션', 미각/후각 등 감각을 활용하여 커피를 좀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센서리 세션'등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11월 4일까지 온라인 일반 사전등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플레너리 세션 (11/8, 종일 프로그램) : 150,000 [온라인 일반 사전등록] / 200,000 [현장등록] * 프로페셔널 세션 (11/8 ~ 11/11, 반일 프로그램) : 50,000 [온라인 일반 사전등록] * 오리진 어드벤처 세션 (11/9) : 40,000 [온라인 일반 사전등록] / 60,000 [현장등록] * 센서리 세션 : 130,000 [온라인 일반 사전등록] / 150,000 [현장등록] * 프리패스 (플레너리 세션 + 프로페셔널 세션 2, 3, 4일 차) : 450,000 [온라인 일반 사전 등록]                                                                                                  500,000 [현장등록]  ** 5명 이상 등록 시 단체할인 적용 가능 (하단의 WCLF 조직위원회로 문의하세요) ▶ 월드커피리더스포럼 홈페이지 : http://www.wclforum.org/korean/?home ▶ WLCF 조직위원회 연락처 : 02-6000-6711

18.11.01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온라인 진출자 - 3

안녕하세요. 커피TV입니다.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의 온라인 무대를 장식한 바리스타들의 소개! 그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편으로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온라인 예선전의 바리스타 소개를 마무리하게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월드라떼아트배틀 투표 안 하셨다면?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여러분의 바리스타를 직접 뽑아주세요! ▶ 월드라떼아트배틀 온라인 투표하기 : http://latteartbattle.org/ (소개되는 순서는 서면 인터뷰 응답 순입니다.) Thao Hoang (베트남 / Aramour coffee 소속)   "No one charges your dream" 7년간 바리스타로 활동해온 Thao Hoang 바리스타. 그녀는 전 세계의 바리스타들이 모이는 2018월드라떼아트배틀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다른 나라의 바리스타들과 교류하고 베트남의 커피 문화를 알리면서 서로 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합니다. 베트남의 작은 카페에서 바리스타를 시작한 그녀는 커피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라떼아트를 통해 손님에게 기쁨을 주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 작은 행복을 위해 진지한 열정을 가지고 라떼아트를 그려왔다고 하는데요. 많은 바리스타들과 마찬가지로 고객들의 따뜻한 미소를 보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모든 꿈은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베트남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땀과 눈물을 흘리며 열심히 연습해왔습니다. 그 뒤엔 세계 최고의 라떼아티스트가 될 것입니다.  7년간 바리스타를 하면서 느낀 건, 세상은 항상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연습해야만 합니다.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 라떼아트를 보여주기 위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연습해왔습니다. 이제 제 라떼아트를 감상할 시간입니다. 정지성 (대한민국 / Oi coffee 소속)   "스스로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나태해지지 않고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중학생 시절, 어머니께서 바리스타 학원을 보내주신 것을 계기로 바리스타의 길을 걷게 된 정지성 바리스타. 그 일을 계기로 라떼아트에 재미를 붙여 본격적으로 라떼아트를 즐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Oi coffee 소속 바리스타로 활동하면서 커피와 라떼아트를 열심히 배우고 즐기며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월드라떼아트배틀이라는 큰 무대를 보고 그 무대 위에 오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는 정지성 바리스타.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일도 감사한 일이지만,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멋진 라떼아트를 그려내고 싶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스스로 인정할 수 있을 만큼 멋진 라떼아트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이번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는 16강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기대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커피TV에서도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사장님 사랑해요!"는 말을 꼭 담아달라 부탁하셨습니다. 곽재혁 (대한민국)   "무조건 세계 1등입니다." 라떼아트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 곽재혁 바리스타는 당연하다는 듯, "무조건 세계 1등"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들어간 커피 동아리에서 선배의 멋진 라떼아트를 보고 시작하게 된 곽재혁 바리스타. 라떼아트를 그리는 선배의 모습이 멋있어 보여 본인도 멋진 라떼아트를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작년, 2017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는 실수로 인해 아쉽게 8강에 오르지 못해 아쉬웠다고 하는데요. 다시 도전해서 이번엔 꼭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커피TV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Minako Yoshizumi (일본 / DEAN & DELUCA 소속)   "Latte arts can be impressed everyone's hearts." Minako Yoshizumi 바리스타는 일본의 라떼아트를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참가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2016년 World Latte Art Championship에서 3위를 차지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Minako 바리스타는 그녀의 손님들에게 예쁘게 그려진 라떼아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본격적으로 라떼아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라떼아트는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 Minako Yoshizumi 바리스타. 그녀의 꿈처럼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라떼아트를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박수혜 (대한민국 / ASSEMBLE COFFEE 소속)    "작년 월드라떼아트배틀은 저에게 좋은 기억을 주었습니다. 올해도 그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월드라떼아트배틀을 알고 있었지만 작년에 처음으로 도전해 본선 무대에 올랐던 박수혜 바리스타. 그녀는 본선 무대에서의 바리스타들과 배틀을 겨루는 것이 너무 즐거웠고 떨림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박수혜 바리스타에게는 월드라떼아트배틀이 즐거운 기억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올해도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커피TV에서도 응원합니다. 커피를 처음 시작할 때, 라떼아트는 쉬워 보였지만 막상 직접 하려고 하니 잘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에 의문을 품은 박수혜 바리스타는 더욱 열심히 라떼아트를 연습했다고 하네요. 그런 노력을 통해 앞으로는 박수혜 바리스타만의 라떼아트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ASSEMBLE COFFEE의 박수혜 바리스타, 올해도 16강에 올라 서울카페쇼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하는데요.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혁 (대한민국 / 아야커피)   "많은 사람들이 라떼아트에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지난해, 본선 무대에 올랐던 이종혁 바리스타. 월드라떼아트배틀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지만 아쉽게도 8강의 문턱에 막혔었는데요. 지난 아쉬움을 딛고 올해는 더 다양하고 놀라운 패턴들을 준비해 다른 바리스타들과 함께 즐거운 배틀을 펼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커피를 즐기는 방법에 미각과 후각이 있지만, 라떼아트를 더하게 되면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종혁 바리스타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만족을 위해 연습해왔는데, 손님들께서 라떼아트를 좋아하는 모습에 더욱 열정적으로 라떼아트를 연습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라떼아트의 기술, 패턴이 만들어진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라떼아트의 세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아쉽다고 하는데요. 이종혁바리스타는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라떼아트의 기술, 패턴 등을 정립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고 싶다고 합니다.  오픈 한 지 두 달 차라고 하는 이종혁바리스타의 아야커피. 카페 겸 라떼아트 랩실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라떼아트를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왔던 것처럼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도 열심히 준비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합니다! 이종혁 바리스타의 멋진 라떼아트, 기대해도 좋겠죠? 김태섭 (대한민국)   "여타 다른 대회들과는 다른 월드라떼아트배틀만의 해외 선수 참가, 일반인 투표, 유명 바리스타들의 심사들에 끌려 참가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카페 알바였습니다. 제가 일했던 매장에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라떼아트 연습을 시작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곰돌이 라떼아트를 좋아해 주었는데, 하루는 제가 없을 때 카페에서 곰돌이 초코 라테가 없다며 운 아이 손님이 있다고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일로 많은 사람들이 제 라떼아트를 좋아해 주는 것에 기뻐서 더 열심히 라떼아트를 시작하게 된 거 같아요. 지금도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손님들에게 라떼아트를 보여드리고 뿌듯함을 느끼며 살고 있어요.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는 해외 선수, 일반인 투표, 유명 바리스타들의 심사 등 멋진 요소가 많아서 꼭 참가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지금 카페에 취직해 일하고 있는데, 라떼아트 연습을 하기 위해선 근무가 끝나고 따로 시간을 내서 연습해야 합니다. 때문에 얼마나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열심히 해서 제가 일하는 카페의 다른 바리스타들에게도 열정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8년간 카페 일을 해오면서 많은 손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충분히 만족하며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프리 푸어링에 자신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엔 튤립 라떼아트 푸어링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도 멋진 푸어링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섭이라는 이름보다는 태서방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김태섭 바리스타.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박가희 (대한민국)   "아쉬움이 남지 않는 대회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딱딱하게 진행되는 경기 방식이 아닌 즉석에서 룰렛으로 패턴을 지정하는 색다른 방식의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의 경기를 보면서 꼭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처럼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새로운 경기방식에 매력을 느끼고 바리스타들과 멋진 배틀을 겨룰 수 있을 거 같아 대회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NS를 통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라떼아트 패턴들을 보면서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박가희 바리스타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라떼아트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작년 1월부터 대회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면서 본격적으로 라떼아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32강에 진출하여 기쁘며 본선에도 진출해 아쉬움이 남지 않는 대회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에 도전하고 무대 위에서 떨림을 극복해내고자 한다고 합니다. 또한 박가희 바리스타만의 시그니처 패턴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라떼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박가희 바리스타만의 멋진 라떼아트 패턴,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 도전하는 온라인 예선의 선수들을 소개했습니다. 많은 바리스타들이 각자의 목표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 열정적인 선수들을 응원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멋진 라떼아트 패턴에 직접 투표하실 수 있답니다! ▶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홈페이지 : http://latteartbattle.org

18.09.07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 온라인 진출자 - 2

월드시그니처배틀 온라인 진출자를 소개하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아직 투표를 안 하셨다면 지금 바로 투표에 참여해보세요. 멋진 시그니처 메뉴들이 가득하다고 해요! 그러면 2018월드시그니처배틀 온라인 진출자 마지막 소개를 이어가겠습니다. (소개되는 순서는 서면 인터뷰 응답 순입니다.) Fumiaki Nozato (일본 / BarISTA 소속) "Barista need creative skill and service skill. It's so difficult, but that's why we can feel customer happiness directly." Fumiaki Nozato는 Bar ISTA의 오너 바리스타입니다. Japan Coffee Cocktail Champion이자 Monin Coffee Creative Champion이기도 한데요. 그는 2018 World Signature Battle가 바리스타와 바텐더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문에 이번에 참가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는 고객의 행복을 줄 수 있기에 바리스타의 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바리스타에게는 창의적인 기술과 서비스 기술 모두 필요하고 그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이 고객에게 행복을 줄 수 있고 자신에게도 행복감을 줄 수 있기에 바리스타가 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는 카페라떼, 샤케라또, 아이리쉬 커피 같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커피 음료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음료인 만큼 많은 바리스타의 목표라고 생각되는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카페쇼에서 많은 바리스타, 바텐더들과 관계를 맺어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Fumiaki Nozato 바리스타가 서울카페쇼에 오게 된다면 많은 바리스타들이 환영해줄 것이라 생각되네요. 이병천 (대한민국)   "이번 월드시그니처배틀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이병천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잘 지켜봐 주세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손님들에게 새로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이병천 바리스타. 단순히 정해진 메뉴가 아닌 다양한 음료를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손님이 새로운 음료에 좋아하는 날이면 이병천 바리스타도 역시 바리스타로서 큰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네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병천 바리스타가 만든 새로운 메뉴들을 맛보고 행복을 느끼길 바라며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 출전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면 그동안 개발해온 메뉴들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손님 각자마다 다른 입맛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커피와 음료 역시 다양한 맛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 이병천 바리스타는 무한한 다양성과 즐거움을 내재한 음료를 만들고 그것을 표현하며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기고자 한다고 합니다. 이번 2018 WSB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많은 커피인들과 소통하겠다는 이병천 바리스타. 잘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조현준 (대한민국 / 월드바리스타학원 인천캠퍼스 소속)   "다양한 맛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멋있고 아름다워 보여 저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커피에 다른 무언가를 첨가하면 안 된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싶었던 조현준 바리스타는 커피가 다른 음료와 조합될 수 있다는 커피만의 강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에스프레소 한 가지만 해도 몇 만 가지의 맛이 나는데 베리에이션을 추가하면 무한에 가까운 맛이 날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도 시즌별로 새로운 음료를 내는데, 그러한 다양한 맛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조현준 바리스타에게 멋있고 아름다워 보였다고 합니다. 때문에 조현준 바리스타도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 참여하게 되었고, 다양한 맛을 내는 바리스타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커피의 여러 모습을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는데요. 지금도 커피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더 다양한 음료를 만들고 맛보고 싶다고 하네요. 다양한 커피 맛을 추구하는 조현준 바리스타! 이번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서도 그 다양한 커피의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김성범 (대한민국)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시그니처 카페를 차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텐더로 일해온 김성범 바리스타는 다양한 종류의 술과 음료를 혼합해 칵테일을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 칵테일을 손님에게 전해주었을 때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모습들이 김성범 바리스타에게도 행복한 경험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밤에 일하는 바텐더에서 낮에 일하는 바리스타로 이직한 김성범 바리스타는 바텐더 시절의 경험을 바리스타에서도 이어가고자 커피를 응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고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원두마다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지고 그런 원두에 어우러지는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새로운 음료의 가능성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시그니처 카페를 차리고자 한다고 하네요. 바리스타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는데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송진희 (대한민국 / 인천월드바리스타학원 소속) "처음 커피를 시작했을 때의 열정과 설렘을 가지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월드바리스타학원을 경영하고 SCA국제시험감독관으로도 교육을 하고 있는 송진희 바리스타. 교육을 하기 전에는 5년간 로스터리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다는데요.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육, 평가를 하는 입장에서 학생들의 응원을 받고 커피를 처음 시작할 때의 열정으로 돌아가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부터 창작하는 것을 좋아하던 송진희 바리스타는 직접 콩을 로스팅하고 커핑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 뒤로 더 좋은 맛의 커피와 그에 어울리는 음료를 조합해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들을 만들어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송진희 바리스타는 음료도 제공할 수 있고 커피 교육도 진행할 수 있는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께 멋있고 맛있는 그런 음료를 제공할 수 있으면서도 커피를 알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수업도 진행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송진희 바리스타님의 꿈이 실현되기를 커피TV에서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송진희 바리스타는 우연히 접한 무화과, 히비스커스, 장미, 위스키, 헤이즐넛의 커핑 노트를 가진 브라질 CoE 3위의 커피를 접하면서 이번 시그니처 메뉴를 연상했다고 합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을 통해 프러포즈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이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우승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성주 (대한민국 / 카페 제르마이어 소속)   "매일같이 내리는 커피지만, 한 잔 한 잔마다 제 영혼과 정성을 담아서 드리겠습니다." 커피를 공부하던 이성주 바리스타는 그의 커피 스승으로부터 '바텐더'라는 만화를 추천받았다고 합니다. 만화 '바텐더'는 칵테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바텐더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인데요. 그런 만화를 통해서 이성주 바리스타 역시 가치관과 태도, 음료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손님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이성주 바리스타는 바리스타가 바텐더처럼 커피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고 라떼아트 스승님으로부터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을 소개받아 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1월, 영등포에서 카페 운영을 시작한 이성주 바리스타는 자신의 카페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매일같이 고민했다고 합니다. 이성주 바리스타의 카페 제르마이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런 음료를 만들고자 고민하면서 여러 음료들을 만드는 시도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공간, 자신의 커피를 통해서 손님들에게 힐링을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성주 바리스타. 그는 이 한 문장만 마음속에 새기고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매장을 열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 마음가짐으로 음료를 만들면서 진정한 힐링을 손님에게 드리는 것이 그의 목표이자 꿈이라고 합니다. 커피로 행복을 꿈꾸는 이성주 바리스타. 월드시그니처배틀 본선 무대에 올라 모든 사람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음료를 선보이고 싶다고 합니다. 그의 정성이 담긴 한 잔, 어떤 힐링을 우리에게 줄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정환도 (대한민국 / 서울호서전문학교 소속)   "17년에 이어 18년에도 월드시그니처배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 로스팅부터 컨셉까지 열심히 구상해왔는데요. 작년보다 더 나은 음료로 대회에 도전하겠습니다." 정환도 바리스타는 커피, 술, 바리스타와 바텐더의 구분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음료로 배틀을 하는 월드시그니처배틀. 그런 무대에 매력을 느끼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호서전문학교에서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를 만들 기회를 가져왔고 2017년 월드시그니처배틀에 참가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정환도 바리스타의 시그니처 메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고 그런 사람들의 기대에 응하기 위해 계속해서 더욱 많은 연구와 노력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 누구나 마셔도 거부감이 없는 음료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정환도 바리스타는 자신이 만든 음료를 통해서 사람들이 다양한 감정,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음료를 만들고자 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료를 만들 수 있기를 커피TV에서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승 (대한민국)   "순간순간의 경험들이 저를 더 나아가게끔 만들어준다고 믿기에, 최선을 다하고 즐기면서 임하겠습니다." 월드시그니처배틀은 이효승 바리스타에게 커피 음료이면서 하나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자 공부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이번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소했지만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조금 더 다른 건 없을까?'라는 그의 생각에서 시그니처 음료들을 만들어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료의 재료들을 파악하고 밸런스가 잘 잡힌 음료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은 스스로가 부족한 것이 많지만 무모한 도전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순간순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을 더 나아가게 하기에 최선을 다해서 이번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합니다.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에 도전하는 16명의 선수 중 8명의 선수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목표와 포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커피TV는 바리스타/바텐더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이번 편으로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의 온라인 예선 무대를 장식한 멋진 선수들의 소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런 멋진 선수들의 음료가 궁금하시다면 접속해주세요! ▶ 2018 월드시그니처배틀 홈페이지 : http://signaturebattle.com/

18.09.06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온라인 진출자 - 2

안녕하세요. 커피TV 입니다. 서울카페쇼에서 진행될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온라인 투표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라떼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멋진 무대를 꾸며줄 바리스타는 누가 될까요? 여러분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라떼아티스트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소개되는 순서는 사전 요청한 서면 인터뷰에 대한 응답 순입니다.) Yuan yi zhang (중국 / Shanghai Niuniu coffee 소속) "Latte art is my dream" Yuan yi zhang 바리스타는 라떼아트와 관련해서 많은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2016년 PCA(Professional Coffee Athletics) China에서 챔피언, 2017년 CLAC(World Latte Art Competition, China Divison)에서 3위, 2018 CLAC에서 2위 그리고 2018 China Master Barista association에서 챔피언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많은 바리스타들이 라떼아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Yuan yi zhang 바리스타는 어떤 라떼아트를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Yuan 바리스타는 일찍이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이 멋진 대회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출전하는 라떼아티스트들이 멋진 라떼아트를 보여주어 꼭 참가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에겐 라떼아트 그 자체가 그의 꿈이라고 말하면서 경쟁을 통해서 자신을 증명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라떼아트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Yuan yi zhang 바리스타는 "커피에 영혼을 불어넣으세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세요."라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배정현 (대한민국 / 카페하인츠 소속) "꿈을 꾸는 건 언젠가는 이룰 수 있기에 꾸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7년, 서울카페쇼를 통해서 월드라떼아트배틀을 알게 된 배정현 바리스타. 그녀는 다른 라떼아트 대회와는 다른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2018년에는 꼭 도전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하는데요. "두려워하지 말고 혼자만의 그림이 아닌 나의 그림을 보여주자!"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하네요. 배정현 바리스타는 라떼아트를 시작한 계기 역시 월드라떼아트배틀을 통해서라고 합니다. 평소 그림을 좋아하던 그녀는 "이거다!"라고 생각하며 라떼아트 세계에 이끌려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당연히 1위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첫 출전이지만 자신의 라떼아트 작품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그런 라떼아트 한 잔을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 라떼아트를 시작한 이래로 스팀피처를 잡을 때마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한 자신에게 감사하며 16강, 결승까지 파이팅 하며 도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배정현 바리스타의 멋진 라떼아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미소를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국기 (대한민국 / 카페하인츠 소속) "라떼아트 대회를 통해 또 다른 나 자신의 숨은 실력을 찾고 발견하는 2018년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국기 선수는 바리스타 강사로 오래 활동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리스타로 커피 관련 대회에는 많이 참여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무대 위에 서 있는 바리스타들이 멋있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멋진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는 열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커피를 처음 배울 때, 이국기 바리스타는 그의 스승님의 멋진 라떼아트 한 잔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라떼아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무대 위의 멋진 바리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소통하고 많은 부분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라떼아트의 한 잔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겠다는 이국기 바리스타. 그의 멋진 라떼아트를 무대 위에서 만나 볼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엄성진 (대한민국 / 엄폴 커피아트센터) "세상에서 커피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바리스타 엄폴입니다." 엄성진 바리스타는 2016년 WLAC (wolrd latte art championship)에서 우승한 라떼아티스트입니다. 그가 라떼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군 제대 직후였다고 하는데요. 복학 후에 갈 길을 잃고 방황하던 그가 카페에서 라떼아트를 만나게 됩니다. 2005년 1월, 그렇게 우연히 만나게 된 라떼아트에서 그는 라떼아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라떼아티스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무대라 할 수 있는 WLAC에서 챔피언이 되었지만, 아직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목표를 위해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이 4번째 도전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2등을 2회, 3등 1회의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목표로 하고 있는 1위를 안타깝게 놓쳐왔는데요. 이번엔 1위로 직행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습니다. 세상에서 커피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바리스타. Making people happy.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앞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커피학교를 짓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그가 2005년 1월, 길을 잃고 방황할 때 나타났던 라떼아트처럼 많은 사람들이 엄성진 바리스타의 라떼아트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인준 (대한민국) "올해는 떨지 않고 즐기면서 하고 싶습니다." 매년 월드라떼아트배틀에 참가해온 박인준 바리스타입니다. 라떼아트를 좀 더 즐길 수 있고 다른 바리스타들과 경연을 하는 과정에서 실력도 쌓을 수 있기에 올해도 도전했다고 합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트를 만들어보고 로제타, 튤립을 익혔다고 합니다. 그 뒤로 대회에도 나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밤새 연습하기도 했다는데요. 이런 과정이 계속되는 와중에 점점 라떼아트를 즐기게 되었고 더 잘하고 싶다고 합니다. 지금도 라떼아트를 더 잘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모든 월드라떼아트배틀 참가자들의 목표겠죠?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1위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라떼아티스트들의 실력이 매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라떼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매년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긴장을 많이 해 본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는 박인준 바리스타. 올해는 긴장을 떨쳐내고 즐기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김동건 (대한민국 / #52LAB) "커피 경연 대회 중 배틀이 들어가는 곳은 월드라떼아트배틀 밖에 없습니다. 다른 라떼아티스들과 배틀을 해보고 싶습니다." 김동건 바리스타는 군 생활 중, 라떼아트 영상을 처음 접했다고 합니다. 그 영상을 보며 라떼아트가 정말 예술이라고 느끼며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커피를 공부하고 라떼아트를 연습하며 대회에도 계속해서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커피 경연 대회 중 배틀이 들어가는 대회는 월드라떼아트배틀 밖에 없죠? 그런 부분이 김동건 바리스타에게 승부욕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 다른 라떼아티스트들과 배틀을 해보고 싶기에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32강에 진출한 결과도 기쁘지만 앞으로도 계속 좋은 패턴을 선보이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은 꿈을 꾸고 있는 김동건 바리스타. 그는 그 꿈을 위해 작은 목표들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김동건 바리스타의 그 꿈이 앞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피TV에서도 응원합니다.  이슬기 (대한민국 / Cafe Artista) "앞으로도 재밌고 즐겁게 라떼아트, 그리고 커피를 할 것입니다." 처음 커피를 배우고 바리스타로 일을 하면서 손님에게 더 좋은 커피를 드리기 위한 고민을 했었던 이슬기 바리스타. 그를 위해 라떼아트를 배우면서 손님에게 예쁜 라떼를 드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라떼아트의 재미에 푹 빠졌고 계속해서 라떼아트를 배우고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다양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라떼아트 패턴을 선보이는 월드라떼아트배틀 대회를 접하게 되었고 그 무대에 서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무대 위에서 라떼아티스트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고 재밌게 라떼아트를 즐기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라떼아트를 통해 세계의 여러 바리스타들과 소통하며 라떼아트를 즐기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도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즐겁게 라떼아트를 즐기는 이슬기 바리스타. 이번 2018월드라떼아트배틀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길 응원합니다. Oleksandr Benytskyi (우크라이나 / Custom coffee) "Do what you love and love what you do." 우크라이나 라떼아트 챔피언십(UA Latte Art Championship)에서 2 연속 챔피언(17년도, 18년도)이자 17년 우크라이나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 13년 우크라이나 바리스타 챔피언 등 우크라이나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은 바리스타, Oleksandr Benytskyi입니다. 그는 이번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 참가하면서 자신의 라떼아트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월드라떼아트배틀을 통해 멋진 라떼아트에 대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가장 명망 있는 국제 배틀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알렸습니다. 그는 아티스트로서 커피를 시작하게 되었을 때, 예술과 커피에 대한 각각의 열정을 합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라떼아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라떼아트에 관한 책을 만들고 그 책이 전 세계 라떼아티스트들에게 읽히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Oleksandr Benytskyi의 라떼아트 책이 한국에도 출판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김민수 (대한민국 / FLOATISM) "저만의 색깔을 통해 타이틀이나 환경 같은 조건이 아닌 사람으로 생각나는 바리스타가 목표입니다." 서울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면서 시작한 커피. 그는 커피를 시작하기 위해 무작정 이곳저곳 카페들을 돌아다니며 바 안에 바리스타들을 보고 다녔다 합니다. 그러던 중, 김민수 바리스타에게 커피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바리스타를 만나게 되었고 라떼아트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분의 추천으로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월드라떼아트배틀의 첫 회 대회였습니다. 바 안에서 바리스타들을 보고 다니면서 따뜻한 라떼를 만드는 과정에서 잔이 찰 때까지 눈도 깜박이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에 반해 바리스타를 하게 되었고 라떼아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 번 사는 인생, 김민수 바리스타의 존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김민수 바리스타만의 색을 통해 사람으로 생각나는 바리스타가 되고자 한다고 합니다. 그 첫 시작을 라떼아트로 이루고 싶다고 하는데요. 끝으로 카페 플로티즘(FLOATISM)의 대표이자 바리스타 민스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수 바리스타. 자신의 이름보다는 무대에 서서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꺼낸 바리스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김민수 바리스타의 멋진 라떼아트가 기대되네요. 이상으로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에 도전하는 32명의 선수 가운데 9명의 선수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목표와 포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커피TV는 바리스타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그러면 다음 편에서도 어떤 멋진 선수들이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끝으로 이런 멋진 선수들의 라떼아트가 궁금하시다면 접속해주세요! ▶ 2018 월드라떼아트배틀 홈페이지 : http://latteartbattle.org

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