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V
닫기

ARTICLE #to

제목 작성일자

테라스가 멋진 도쿄의 세 인디 카페!!

사실 일본의 커피업계는 예전부터 독립적이고 자아가 강한 독특한 커피문화를 구축해왔었지요, 이런 커피문화와 젊음, 개성이 강한 일본의 카페 3군데를 소개할까 하는데요~~ 작은 일본의 샵(shop) 규모와 특성상 어쩌면 낯설수도 있지만, 디테일을 강조하는 그들의 인디카페에 배울 점이 있는건 아닐런지요?? 일본의 카페들은 파리나 호주 멜버른처럼 넓은 야외 테라스를 갖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죠! 아래 소개하는 세 카페들은 햇살 아래서 콜드브루를 마시며 가을을 준비하기 좋은 카페인데요~ 1. FUGLEN 퍼글렌(FUGLEN)은 도쿄 시부야에서 요요기 경기장으로 가는 도로의 이면도로에 있는 카페인데요, 자전거와 도보로 다니는 코너 골목에 있습니다. 코너의 양면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을 가진 카페입니다. 2. The Deck Coffee and Pie 더 데크커피앤파이는 센다가야 지역에 있는데 이 지역은 Be a good neighbor, TasYard등의 유명 카페들이 많은 트렌디한 곳입니다. 직접 매일 로스팅한 커피와 파이가 제공되는데요, 테라스가 데크형태로 만들어진 카페라고 하네요!^^ 3. Cafe KITSUNE 카페 키썬은 외부와 대나무 벤치로 분리되어 있는 완벽한 장소인데요, 일본 최초의 슬레이어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 키선 스탠드를 통해 추출된 브루잉 커피, 음악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카페인데요, 블루보틀 도쿄2호점이 있는 미나미 아오야마지역에 있으니 함께 들려보면 좋을 듯 합니다.^^ *Source: Goodcoffee

1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