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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차 즉석음료 시장 진출
2016.06.09 Thu 1,073

기사 요약

스타벅스는 버드와이저 제조사인 안호이저부시와 함께 홍차 브랜드인 티바나(Teavana)의 음료들을 즉석음료(Ready to Drink)로 만들어 소매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안호이저부시는 신제품의 용기생산·배급·마케팅을 담당하고, 스타벅스는 소매점 확장을 맡는다. 스타벅스의 주력 상품인 커피는 소매점에서 즉석음료 형태로 판매된 적이 있지만, 차를 즉석음료로 판매하는 계획은 처음이다. 차잎이나 차 형태로 판매되던 티바나 제품을 캔이나 병에 담아 판매하는 시도 또한 처음이다. 다만 기존 프라푸치노와 같이 유리병에 들어있을지, 혹은 버드와이저와 같은 캔에 담을지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티바나 출시를 위해 직접 안호이저부시와 협의했다”며 “펩시가 립톤의 제품들을 즉석음료로 만들어 마케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슐츠는 “미국 각 주(州)별로 30만 개 이상의 매장에 도달하는 안후이저부시의 유통망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도에 티바나를 인수해 큰 이익을 거둔적이 있다. 지난해 타바나 차 음료로만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올렸는데, 이는 전년 대비 11% 성장한 것이다. 최근 탄산음료 소비가 줄어들면서, 커피·물·차와 같은 비탄산 음료의 소비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비버리지 마케팅 그룹에 의하면 2014~2015년도 차 즉석음료 성장률은 6.1%였으며, 같은 기간 커피 즉석음료는 16.5% 성장했다. 스타벅스는 차 매니아를 늘리기위해 노력하는 한편, 티바나를 향후 5년간 30억달러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Source: http://www.usatoday.com/story/money/2016/06/02/starbucks-anheuser-busch-to-make-ready-to-drink-teavana-tea/85305238/

스타벅스는 버드와이저 제조사인 안호이저부시와 함께 홍차 브랜드인 티바나(Teavana)의 음료들을 즉석음료(Ready to Drink)로 만들어 소매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안호이저부시는 신제품의 용기생산·배급·마케팅을 담당하고, 스타벅스는 소매점 확장을 맡는다.

스타벅스의 주력 상품인 커피는 소매점에서 즉석음료 형태로 판매된 적이 있지만, 차를 즉석음료로 판매하는 계획은 처음이다. 차잎이나 차 형태로 판매되던 티바나 제품을 캔이나 병에 담아 판매하는 시도 또한 처음이다. 다만 기존 프라푸치노와 같이 유리병에 들어있을지, 혹은 버드와이저와 같은 캔에 담을지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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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티바나 출시를 위해 직접 안호이저부시와 협의했다”며 “펩시가 립톤의 제품들을 즉석음료로 만들어 마케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슐츠는 “미국 각 주(州)별로 30만 개 이상의 매장에 도달하는 안후이저부시의 유통망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바나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도에 티바나를 인수해 큰 이익을 거둔적이 있다. 지난해 타바나 차 음료로만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올렸는데, 이는 전년 대비 11% 성장한 것이다. 최근 탄산음료 소비가 줄어들면서, 커피·물·차와 같은 비탄산 음료의 소비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비버리지 마케팅 그룹에 의하면 2014~2015년도 차 즉석음료 성장률은 6.1%였으며, 같은 기간 커피 즉석음료는 16.5%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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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차 매니아를 늘리기위해 노력하는 한편, 티바나를 향후 5년간 30억달러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Source: http://www.usatoday.com/story/money/2016/06/02/starbucks-anheuser-busch-to-make-ready-to-drink-teavana-tea/853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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